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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인맥관리 명언 15가지> 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나중에 큰 코 다친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휘한다. 3. 내 밥값은 내가 내고 남의 밥값도 내가 내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5. 남을 도와줄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6. 남의 험담을 하지마라. 그럴 시간에 팔 굽혀 펴기나 해라. 7.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나가서 다른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말아라.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보고 있다. 10. 가능한 옷을 잘 입으라, 외모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11. 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하라. 마음이 넉넉해지면 얼굴이 피어난다. 12. 남을 비판하기 전에 당신의 모습을 먼..
(HBO미드 5부작) 체르노빌 02화 <리뷰> (HBO 5부작) 미드 체르노빌 02회 리뷰 원전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 프리피야티에 방사능 물질이 다가오면서 끝났던 1화. 2화는 뭔가 의미심장한 조각그림을 보여주면서 시작합니다. 원전의 위험물질을 통제하기 위한 작업자들의 사투같이 보이네요. 새로운 등장인물 등장. 체르노빌에서 400km가 넘게 떨어져 있는 벨로루시 민스크 핵에너지 연구소의 울라나 호뮤크. 연구실에서 밤을 샌건지 책상 위에 엎어져서 자고 있다가 동료 때문에 벌떡 깹니다. 동료가 연구실 창문을 열자 방사능 경보 기계음이 갑자기 울립니다. 창백해지는 두 사람. 계측기의 방사선량은 8밀리 뢴트겐. 자연적으로는 발생할 수 없는 수치인가 봅니다. 호뮤크 박사는 창문에 묻은 먼지를 수집해서 기계에 넣어 정확한 결과를 측정합니다. 검출된 방사능 물질..
(HBO미드 5부작) 체르노빌 01화 <리뷰> (HBO 5부작) 미드 체르노빌 01회 리뷰 아시다시피 구소련(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다룬 드라마입니다. HBO 역대 드라마 순위에서 왕좌의 게임을 제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유의 내용을 다루는 건 다큐멘터리 방식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아서 몰입해서 5회를 단숨에 볼 수 있었습니다. (5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배우들과 실존 인물들의 싱크로율도 무척 높습니다.) 한 남자의 독백으로 드라마는 시작합니다. 녹음된 자신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녹음을 해서 마무리합니다. 체르노빌 사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조금 길지만 이 독백을 옮겨 봅니다. "거짓말의 대가는 무엇인가? 거짓을 진실로 착각하는 ..
명언 뽀개기 01 글은 에서 퍼옴. 당신에게 사소한 거 하나로 자주 삐치고 토라져 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믿는 거예요. 믿는 사람에게는 더 쉽게 화를 내고 감정표현을 할 때가 있는 법이거든요. 그러니 그럴수록 그 맘을 이해하려 노력해주세요. 아 이 사람이 나를 믿는구나~ 하고 말이에요. - 어떤 하루 中에서 - 1. 상대방에게 자주 서운함을 느끼는 이유는 그 사람이 사소한 것에서 나와 생각이 다르다던지, 내 기대에 못 미치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겠지... '믿음'이라 해도 그 믿음은 자신의 생각대로 모든 걸 맞춰주기 바라는 이기적인 믿음일 것이다. 2. 믿는 사람에게 더 쉽게 화를 내고 감정표현을 한다기보다 편한 사람에게 더 쉽게 화를 내고 감정표현을 하는 것이 아닐까? 3.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건 ..
<왕좌의게임 시즌8> 6화(마지막회) 리뷰 6화(마지막회) 리뷰 입니다. 완전히 파괴된 킹스랜딩을 허탈한 표정으로 걷고 있는 티리온. 종소리가 울리면 공격을 멈추겠다던 여왕의 약속은 거짓이었습니다. 이제 대니에 대한 충성심과 믿음은 사라져 버리겠죠. 그레이웜은 아직까지 학살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존과 다보스가 달려와 말려 봅니다. "야 그레이웜! 전투는 끝났잖아! 왜 죽여?" "서세이를 따르는 자들은 숨을 쉬면 안되기 때문인거다!" 여왕 말고는 누구도 자신에게 명령을 내릴 수 없다는 그레이웜은 계속 처형을 이어 갑니다. 미산데이 때문에 더 독해진 것 같은 그레이 웜 입니다. 바로 여왕을 찾아가 따질 것 같았던 티리온은 왕궁의 지하 대피 통로로 향합니다. 제이미형과 망할 누나가 잘 도망 갔을지 궁금했겠지요. 길이 막혔지만 날씬한 만큼 작은 틈새..
<왕좌의게임 시즌8> 5화 리뷰 대너리스와 세르세이의 마지막 전투. 마지막 시즌인 만큼 정말 공들여 촬영한게 느껴졌습니다. 볼거리는 백귀와의 전쟁 이상이었네요. 러닝타임도 평소보다는 더 긴 1시간 20분 정도였습니다. 바리스가 누구에게 편지를 씁니다. 내용은 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왕위는 존스노우에게 돌아가야 정당하다는 내용이네요. 미산데이가 죽어 상심이 큰 대너리스는 식음을 전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존스노우를 만나 더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바리스. "왕위는 너에게 돌아가야 해!" 하지만 존스노우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의 여왕님은 대너리스 뿐입니다!" 이를 멀리서 보고 있는 티리온 라니스터. 대너리스를 찾아간 티리온. 퀭해진 대니가 처음으로 입을 연 내용은 의외였습니다. "누가 날 배신했지?"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요? "배신자는..
<왕좌의게임 시즌8> 4화 리뷰 백귀와의 전쟁을 끝내고 뒤처리가 이어집니다. 조라의 죽음을 슬퍼하는 대너리스. 테온의 죽음을 슬퍼하는 산사. 간만에 존스노우가 멋져 보이던 장면. 죽은 이들을 추모하며 남은 사람들에게 '위아 더 월드'를 외칩니다! 대너리스가 조라를, 산사가 테온을, 존이 모르몬트 가문의 영주 아가씨를, 샘이 에드, 아리아가 돈다리온을 보내줍니다. 희생자가 많았던 만큼 태울 시체도 산더미 입니다. 희생자들의 애도가 끝나고 연회가 시작됩니다. 상석에는 왼쪽부터 브랜, 산사, 존스노우, 대너리스가 앉았습니다. 저는 3시즌 9화이후로는 이런 분위기를 볼 때 피의 결혼식이 생각나서 뭔가 찜찜 합니다. ㅎ 연회가 시작되자 겐드리가 하운드에게 와서 물어봅니다. "아리아 어딨어요? 아리아가 안보이네요? .... 딴건 아니구요 백귀 대..
<왕좌의게임 시즌8> 3화 리뷰 이번 8-3편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처럼요. 백귀와의 전쟁을 질질 끌지 않고 이번화로 마무리한 것에 대해 저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남은 3회는 세르세이와의 사건들로 매듭지어질 듯합니다. 전투 장면이 대부분이어서 대충 요약하려고 해도 캡처 사진이 상당히 많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백귀와의 전쟁을 앞두고 손을 벌벌 떨고 있는 샘웰 탈리. 저번화에서 집안의 가보인 강철검을 조라에게 넘겨주길래 지하묘지로 가서 길리와 함께 있으려나보다... 싶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윈터펠 성벽 바로 앞에 각종 무기를 준비해 놓고 병력 배치도 마무리. 모두의 표정에 엄청난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있겠지요. 인간끼리의 전투와는 다른 공포감이 느껴집니다. 거세병 앞에 도트락 기병대, 그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