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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구매후기

골프 클럽 풀세트 구매 솔직 후기 [테일러메이드 M2] 필드 근처도 가본 적 없는 생초보 스크린 백돌이의 골프 풀 세트 구매 후기! 업체에서 1그램도 지원받은 거 없는 솔직 구매 후기 입니다. 맨날 스크린골프장에서 하우스채만 치던 골프 왕초보가 드디어 골프채를 장만 했습니다. 테일러메이드 m2세트 입니다. 이 브랜드로 결정하게 된 이유는... 다니고 있는 연습장에 이 회사 제품 드라이버가 연습채로 있었는데 제가 쳐 본 클럽중 느낌이 제일 좋았기 때문. 가격은 온라인마켓에서 일백만이 좀 넘었다는... ㅎㄷㄷ 금액이 부담되니 처음에는 온라인에서 30 ~ 60만원대 초저가 풀클럽 세트만 눈요기 했습니다. 구매평에 가성비 대비 좋다는 평 몇개에 혹 해서, 이런 저가 세트로 사서 연습장 끊고 열심히 해보자...라는 마음이었죠. 근데 골프좀 치는 후배녀석이 중고라도 괜..
제품 리뷰 - 블루투스 헤드폰 보스QC35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폰보스(BOSS) QC35 구매한 지 한달이 조금 넘은 것 같다.사용 하면서 느낀 솔직 후기.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하는 건 처음이라 다른 제품과 비교할 만한 경험은 없다.아이유가 선전하는 소니 제품과 이 제품 사이에서 고민했는데,이게 더 싸고, 부피도 작은 것 같아서 결정했다.('무엇이든 쓰게 된다'의 김모 작가님 영향도 있었다.) 가끔 층간 소음에 시달릴 때가 있어서,'노이즈 캔슬링'이라는 단어가 꽤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또... 줄로 연결하는 이어폰이 자주 꼬여서 번거롭기도 했다.이럴 때 마음속 지름신은 강력한 설득력으로 무장한 채 내게 말을 걸어온다.몸값 쩌는 특급 쇼호스트의 달콤한 목소리로... '와 ~ 저거 진짜 좋아보인다.''노이즈 캔슬링? 니가 원하던 고요함과 평화..
아오리의 행방불명 <라멘집 간단후기> 아오리의 행방불명(アオリのカミカクシ)라멘집 방문 간단 후기 몇일전부터 친구가 라멘 타령을 하길래어제 점심으로 같이 먹으러 가서 느낀 솔직한 후기. 안산 고잔동에서 가장 가까운 라멘집을 웹으로 검색했더니근처에 아오리의 행방불명이라는 라멘집이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빅뱅 승리'의 프렌차이즈로 유명했다. 방문해서 처음으로 느낀건혼밥하기 좋은 식당인건가? 여러명이 같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좌석도 있었지만위의 사진처럼 각각 칸막이가 쳐진 1인석으로 안내 받았다. 작은 생수병과 후추가 준비되어 있었고,여성분들 머리 묶고 편하게 드시라고 있던건지 고무줄 통도 있었다.ㅎ 메뉴는 그리 많지 않았다.메인 메뉴는 아오리라멘아오리라멘lite미소라멘계란간장밥마제멘 이렇게 5가지였다. 9,000원 ~ 11,000원 사이..
필기감 좋은 펜 2개 추천... 필기감 좋은 펜 추천 내가 좀 악필이라서 손느낌이 좋은 펜을 찾고 있음.써보고 괜찮았던 것 2개 추천함. 첫번째."에너겔 트라디오"라고 읽나?놋데마트에 가서 우연히 득템한 녀석. 가격은 2춴5백원 이었던것으로 기억난다.포장지에 "필기감 최고로 좋은 펜 어쩌구..."라고 써 있어서 사봤는데나는 진짜로 괜찮았다.글씨 쓸 일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써보시길. 두번째는 회사에서 누가 사다 놓은거 쓰면서 많이 찾아썼던 펜.다른건 손아프고 글씨도 잘 안써저셔 이것만 찾게되었던 기억이...제트스트림 이거 종류가 많은데 대체적으로 평타 이상은 하는거 같음. 이것들 말고도 댓글로 괜찮은거 추천해주시면 감사.
노트북 쿨러 구매후기 <얼리봇 태풍-K5> 노트북 쿨러 구매후기 msi노트북으로 리그오브 레전드를 자주 하는데, 이게 한두판만 돌리면 밑바닥이 뜨끈뜨끈해지면서 게임이 느려지곤 했습니다. 어쩌다가 노트북 외장 쿨러라는게 있다는걸 알고 주저없이 구매했죠. ㅋ 인터넷으로 몇가지 제품을 보다가 일단 쿨링팬이 큰거 하나인거 보다는 작은거 여러개인게 골고루 잘 식혀주겠다... 싶어서 아래 제품을 오픈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짜잔 ~! 회사에서 택배 받고 퇴근하자마자 설치 ~! 훔... 상세페이지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돌려보기전에 외관을 살펴보는디... 흠도 보이긴 하네요. ㅎ 액정과 버튼 부분이 살짝 떠 있는게... 설마 기능엔 문제 없겠지... 하고 확인해 봅니다. 일단 옆모습도 ~ 찰칵. 독서대처럼 4단계인가 5단계정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
휴대폰 LG G5(지파이브) 구매 후기 LG G5 구매후기 원래는 G2를 쓰고 있었습니다. 원래 쓰던 폰과 느낌을 비교해 봅니다. 갤럭시는 써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ㅎ 한동안 구매할까 말까를 망설이다가... 개인적인사정(?)으로 휴대폰이 고장나서 과감하게 질러버렸습니다. 방수기능이나 홍채인식후 자유로운 뱅킹이 가능하다는 갤럭시노트 일곱이라는 녀석도 좋아보여 잠시 고민 했었지요. 근데 역시 문제는 출고가가 차이가 나니, 24개월 할부로 해도 차이가 좀 나더군요. 사실 제게 G5도 좀 사치인 느낌은 있습니다. 항상 한시즌이나 두시즌 정도 지난 모델만 구입하다가 그나마 최신으로 산 건 처음이네요. 색상은 처음에 핑크로 했다가 실버로 바꿨습니다. "남자는 핑크지 ~!!" 라고 친구가 했던말에 잠시 이성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ㅎ 두께야 뭐..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