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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 시즌3

<왕좌의게임 시즌3> 10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10회 리뷰 시즌3 파이널 입니다.지난화 피의 결혼식에서 스타크 가문의 장손과 어머니가 쇼킹하게 죽어 버렸습니다. 왈더 프레이와 루즈 볼튼이 타이윈 라니스터와 뒤로 내통을 하고는 벌인 일이었죠. 이제 스타크에 남은 사람은 존스노우, 산사, 아리아, 브랜, 릭콘 ... 아직도 많긴 많네요. 옛날엔 죽을일이 많아서 아이들도 많이 낳았던 걸까요? 8화에서 겐드리의 피를 빨아먹은 거머리를 불에 태우며 저주를 걸었던 멜리산드레. 3명의 저주를 걸었는데 그 중 하나가 롭 스타크 였습니다. 진짜 효험이 있었던 걸까요? 롭은 죽어버렸습니다. 그렇다면 남은 2명은 강철군도의 발론 그레이조이와 국왕 조프리 바라테온 입니다. 얘네들도 곧 죽는걸까요? 뭐... 군대의 대장이 죽어버리니 남은 병사들도 대책이 ..
<왕좌의게임 시즌3> 8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8회 리뷰 배쉰자 돈다리온 패거리에서 도망치다가 하운드에게 잡힌 아리아.하운드와 함께 야영을 한 듯 합니다. 새벽에 몰래 먼저 일어나 큰 돌덩어리를 집어 들고선살금살금 하운드에게 다가가는 아리아 스타크. "넌 뒈졌어 ... 이 개샛퀴. 꼴 ~ 깍... " "딱 한 번 기회를 줄게. 대신 한번에 못죽이면 손모가지 날아갈 줄 알아라..."라며 돌을 들고 있는 아리아에게 하운드가 말합니다. "어머... 안 주무셨어요?" 라는 표정으로 당황하는 아리아.ㅋㅋ 둘은 함께 말을 타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나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라규. 마! 내가 느그 언니 산사 강간당할뻔한것도 구해주고 그랬다!" 라는 하운드의 항변에 대답하는 아리아. "뻥 치시네." "헐... 나중에 언니 만나면 물어봐라. 그짓..
<왕좌의게임 시즌3> 6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6회 리뷰 나이트워치의 반란병들이 크래스터와 모르몬트 사령관을 죽이자 길리와 아이를 데리고 열라게 도망쳤던 샘웰탈리. 아무래도 장벽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하긴.. 장벽 북쪽에서 달리 도망칠 곳도 없겠죠. 근데 불을 지피는데 여 ~ 영 ~ 어수룩한 샘. 길리가 물어보합니다. "저기 ~ 불 많이 안피우셔 봤나봐여?" "아... 네. 집에 있을땐 하인들이 주로 하던일이라..." "어머... 귀족이셨구나. (안어울린다잉 ...)" 사냥한 토끼가죽을 벗기면서 미라와 오샤가 계속 투닥거립니다. 아무래도 오샤가 첫 만남에서 자기 목에 칼을 대고 협박한거에 계속 꿍 ~ 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놔 ... 니네 싸우지좀 마라. 왜들 그러니..." 라는 브랜의 꾸짖음에도 틈만나면 서로 이죽대는 오..
<왕좌의게임 시즌3> 5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5회 리뷰 깃발형제단에 잡혀온 하운드. 그냥 처형당할줄 알았더니 얘네들도 나름 법이 있었습니다.빛의 신을 믿는애들이니 만큼 명예 결투로 신의 심판을 내리겠다 합니다.쏘로스가 돈다리온의 손을 베어 피를 내니까 돈다리온이 그걸로 칼에 불을 붙입니다.호오...마법일까요?놀라는 하운드와 아리아. 아리아는 돈다리온을 간절하게 응원합니다.ㅎ 격렬한 전투가 한참동안 벌어집니다. 두긍두긍. 마지막에 하운드가 조금 밀리는가 싶었는데... 힘하나는 역시 장사입니다. 돈다리온의 어깨를 찢어버리는 하운드. 하운드의 승리 였습니다. 돈다리온이 피를 철철흘리며 쓰러지자 쏘로스가 쏜살같이 달려 나옵니다. 그리고는 급히 뭐라뭐라 주문을 외워대는데... 그와중에 열받은 아리아가 칼을 빼들고 하운드를 덮쳐보려 하지만 ..
<왕좌의게임 시즌3> 3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3회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 3화 리뷰입니다. 이번화도 나름 쇼킹한 장면이 많이 나왔네요. 리버런. 롭스타크가 어머니 캐틀린과 리버런에 도착했습니다. 외할아버지의 장례식을 위해서죠. 롭의 작은 외할아버지 블랙피쉬(브린덴 툴리)와 외삼촌인 에드무어 툴리도 함께 입니다. 툴리가는 뛰어오르는 송어라는 가문의 문장답게 시신을 작은 배에 태워 떠내려 보냅니다. 배 안에는 마른 장작이 잔뜩 들어 있는데 배를 떠내려 보낸 후 불화살을 쏘아서 강 위에서 화장을 시키나 봅니다. 죽은 호스터툴리의 장남인 에드무어가 여러번 불화살을 쏘지만 전혀 맞지를 않습니다. 아무래도 애드무어는 무예에 소질이 없나 봅니다. ㅋㅋ 보다못한 블랙피쉬가 짜증내며 애드무어에게서 활을 빼앗습니다. 이미 멀어질 대로 멀어졌음에..
<왕좌의게임 시즌3> 1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1회 리뷰 시즌2를 대강 짚어보면 파이앗 프리라는 못생긴 마법사에게 빼앗긴 용세마리를 구한 대너리스가 배신자들을 처리하고 다시 다른곳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존스노우는 하프핸드의 바람대로 자신의 손으로 그를 죽였고, 와이들링의 본거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블랙워터 전투에서 개고생하며 전투를 이끌었던 티리온은 전투도중 적군도 아닌 아군(누나 세르세이의 계략)에게 죽을뻔 합니다. 겨우 살았지만 얼굴에 흉칙한 상처를 남기게 되었고, 아버지에게 수관의 자리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전투에서 진 스타니스 바라테온은 미모의 여사제 멜리산드레에게 잠시 투정을 부려보지만 그녀의 언변과 환상에 다시 홀딱 넘어가 버립니다. 다보스가 죽었다면 이제 멜리산드레를 견제할 세력도 없어져 버린듯 합니다. 의외로 승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