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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TV/국내드라마

아이가다섯 토요일 방영분(20160528) 마음 고운 미정 ~ 엇갈리는 네 사람 ~ 아이가 다섯 5월 28일 방영분 리뷰 ~ 미정의 솔직한 사정을 모두 들은 상태의 어머니 미숙은 미정에게 다시 볼일 없을 거라고 이야기 하며 둘이 헤어지게 하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하고싶은 말 꾸욱 참고 오히려 미숙에게 미안해 하는 미정... 훔... 상민은 진주를 이용해서 연태의 질투심을 확인해 보고자 3번의 만남을 제안합니다. 이용 완료하면 깨끗히 차주겠다구요...ㅋㅋ 구지 3번을 만나야 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웬지 자신을 막대하는 상민에게 그러다 나한테 반하면 어쩔라구? 라고 허세드립까지 쳐 봅니다. ㅎ 태민이 진주에게 건 전화를 받고는 몰래 만나려는 계획을 세우려는 두사람 되겠습니다. 만나서 확실하게 헤어지도록 협박(?)해 보려는 민호와 옥순. 상민이 연태가 있는 서점으로 달려가 슬쩍 이야기를 흘립니..
마음예쁜 우리~ 미정과 상태母의 만남, 아이가 다섯 일요일 방영분(20160522)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KBS드라마 '아이가 다섯' 일요일 방송분 입니다. 갠적으로 마지막에는 '아이가 여섯'으로 끝나는 것도 괜찮겠다...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상태 장모에게 억울한 일을 당한 우리. 똘망똘망하게 생긴 아이가 성격도 좋습니다. ㅎ 상태는 행여나 아이가 마음을 다쳤을까... 조심스레 위로해 줍니다. 이건 너무하다 싶었는지 상태의 장인도 와이프에게 한소리 퍼 붓습니다. 심란한 마음도 이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옥순씨가 아이한테 너무 심했습니다. 사실을 알게된 미정의 할머니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옥순에게 전화를 합니다. 눈쌀을 찌푸렸던 시청자들 속 좀 푸시라고 아주 제대로 한소리 퍼부어 주십니다. 멋쟁이 할머니 ~ ㅋㅋ 딴건 몰라도 어른답게 굴라는 말은 정말 가슴에 와 닿더군요. 연..
호태,순영 커플 인증 & 상태, 미정의 새로운 문제 발생 ~ 아이가 다섯 토요일 방영분(20160521) 저번주에 순영이 호태의 집까지 찾아가 벨을 누를까 말까 ~ 고민하다 끝났었죠. ㅎ 코치해주는 미래의 시어머니는 자신의 일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무조건 벨 누르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제가 요즘 보고있는 유일한 이 드라마가 맘에드는 것 중의 하나가 스토리의 빠른 진행이라는 겁니다. 분명 우리의 아이가 다섯 작가님은 적당히 애태우고 분명 순영과 호태의 일을 후딱 까발릴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저는 ~ 요. 동생에 대한 걱정으로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는 형에게 서운한 호태. 임마 ~ 그래도 니 전세자금 대줄 생각하는 착한 형이라구 ~ ! 너 돈없을때 구박하면서도 용돈도 챙겨줬던 형이잖아 ~! 형한테 잘해야지... 라는 맘이 들었습니다. ㅎ 저도 상태같은 형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쓸데없..
호태의 염장에 참지못하고 임신사실을 알려버린 순영 ~ 친가에는 과연 언제쯤? 아이가 다섯 2016년 5월 15일 방영분 드뎌 ~ 순영이 호태에게 아이를 가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순영은 호태에게 혹시나 짐이 될까 배려해서 숨기려고 했던건데 호태의 무책임하고 막나가는 발언에 화가나서 얘기해버리고 맙니다. ㅎㅎ 엄청 놀란 호태... 표정이 볼 만 했습니다. 표현이 너무 심해서 그렇지 호태의 마음은 같은 남자로써 어떨지 이해도 됩니다. ㅎ 개인적으로 요즘 제일 재미진 커플입니다. 딱지맞을때만 해도 상당히 불쌍해 보이던 상민이 요즘 아주 신났습니다. 상민은 처음에 상당히 바람둥이 캐릭으로 그려졌기에 뭐랄까.. 설득력이 쬐끔 떨어지는 전개이기는 해도 연태가 마음을 조금 여니까 더 재밌어지는 것 같습니다. 연태가 언제쯤 태민이의 친형이라는걸 알게될지 궁금해 집니다. 조금 이해하기 힘든 캐릭..
아이가 다섯 2016년04월17일 일요일분 감상문 ~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아이가 다섯] 입니다. 장인이 사위 연애하는것도 알게되었고, 바람둥이 골프선수도 연애바보 "연태"한테 슬슬 고백하려고 하고.. 점점 재미져지고 있습니다. ㅋㅋ 아들같은 사위 건물 사주자고 하니 사위가 연애한걸 알게된 장인이 등기부등본을 박박 찢어버렸습니다. ㅎ 이분들 극중에서 사채업으로 돈번 안착한 사람들로 나오시는데... 은근 귀엽고 착합니다. 두분이 호흡도 척척 잘 맞으시고... 심각한 장면들 나오다가 이분들 나오면 절로 웃게되더라구요. 이번화에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연태 혼자 짝사랑한줄 알았는데... 실은 태민군도 연태를 좋아하고 있었군요. 연태친구 진주에게는 자연스럽게 잘도 대쉬하던데 연태한테는 왜 직접적으로 고백하지 못했을까요... 좀 개연성이 떨어지는 것 같..
부탁해요 엄마.... 마무리가 왜 이러니 ㅠㅠ 나름 재미있게 보던 드라마인데.. 진해 결혼이 마무리되면서부터 내용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장사장의 프로포즈도 너무 급박했던 것 같은 느낌이 강했고(유치하기도 했고), 유치짬봉한 앵두의 계략에 매번 너무도 쉽게 걸려드는 오지랖 넓은 형순이는 진정 바보인게야? 앵두에게 받은 상당히 열받는 문자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떠나가버리려는 채리의 마음도 설득력이 있나? . . . 제일 마음에 안들었던건 고두심의 말기암 판정. 채리와 훈재의 얽힌 출생에 관한 비밀이야... 뭐 한국드라마가 어디 가겠어? 정도 였지만... 이건 뭐 마지막에 소매치기 모녀 출현시기면서 얘기를 너무 어거지로 끌고가는게 보이니 점점 화가나서 보기가 싫어질 정도다. 출생의 비밀에, 연애 훼방꾼에, 주인공 죽이는 설정까지.. 작가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