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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 시즌6-5 <화이트워커와 호~도~의 과거> 갈수록 흥미진진한 왕좌의 게임 시즌 6-5 리뷰 입니다. 산사를 찾아온 베일. 자신을 미치광이 렘지에게 붙잡혀 있을때 아무 도움을 주지 않은 베일에게 산사가 열받아서 계속 물어봅니다. "내가 렘지한테 어떤 꼴을 당했을것 같아? 응? 말해봐 응?" 당황한 베일은 산사를 위로하고 미안하다 하지만 산사도 이제 꽤나 산전수전 다 겪어서 그런지 많이 독해져 있습니다. ㅋ 허영심 많던 철부지 소녀에서 세상돌아가는 이치를 이제 슬슬 깨닳게 된 산사양 되시겠습니다. 레이디 크레인이라는 어느 극단의 인물을 암살하라는 지시를 받는 아리아. 암튼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을지. 성공한다면 앞으로 아리아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아직 마음약한 아리아에게 암살할 마음 솔솔 솟아나게 마침 극단에서는 아리아의 아버지 에다드 스타..
아이가다섯 토요일 방영분(20160528) 마음 고운 미정 ~ 엇갈리는 네 사람 ~ 아이가 다섯 5월 28일 방영분 리뷰 ~ 미정의 솔직한 사정을 모두 들은 상태의 어머니 미숙은 미정에게 다시 볼일 없을 거라고 이야기 하며 둘이 헤어지게 하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하고싶은 말 꾸욱 참고 오히려 미숙에게 미안해 하는 미정... 훔... 상민은 진주를 이용해서 연태의 질투심을 확인해 보고자 3번의 만남을 제안합니다. 이용 완료하면 깨끗히 차주겠다구요...ㅋㅋ 구지 3번을 만나야 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웬지 자신을 막대하는 상민에게 그러다 나한테 반하면 어쩔라구? 라고 허세드립까지 쳐 봅니다. ㅎ 태민이 진주에게 건 전화를 받고는 몰래 만나려는 계획을 세우려는 두사람 되겠습니다. 만나서 확실하게 헤어지도록 협박(?)해 보려는 민호와 옥순. 상민이 연태가 있는 서점으로 달려가 슬쩍 이야기를 흘립니..
강정호 6호 쓰리런 홈런 폭발 ~ 20160528 토요일 !! 대박 ~~ 오늘 드디어 강정호의 6호 홈런이 터졌습니다. ~ 그것도 팀이 3-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주자를 2명이나 두고 친 값진 쓰리런 홈런이었구요 ! 영상 먼저 보실까용? 오늘도 4번으로 ~ 지명타자 출전한 강정호 선수 기대를 저 버리지 않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을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선수가 이렇게 4번으로 꾸준히 출전한 사례가 그동안 없었기에 더욱 감격스럽습니다. 5회초 무사 1,2루 찬스에서 상대편 에이스 콜 헤멀스를 상대로 홈런을 쳤습니다. 게다가 홈런을 치고나서 다음타석에서 풀카운트 승부끝에 또다시 안타를 쳐냈다고 합니다. 27일(금요일)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멀티 안타를 기록합니다.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 ~ 잘생겼다 ~ 잘생겼다 ~ ㅎ 아까 메이저리그 기사중에 잘생겨진 김현수 선수것도 봤는데 강..
일본어로 ~하는 경향이 있다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 1, 10, 8, 12 이것은 과연 뭘 의미할까요? ㅋ> 하루에 하나씩 일본어 공부 세번째 ~ きらいがある : ~ 하는 경향이 있다. * 저절로 그렇게 되기 쉬운 바람직하지 못한 어떤 경향에 대해 비판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 동사 사전형에 접속. 예문) 何でもものごとを悪い方に考えるきらいがある。 : 무슨 일이든 매사를 나쁜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사람 멀리 해야 합니다. 같이 다니면 피곤하죠. -.-; 自身に都合がいい意見のみ耳を傾けるきらいがある。 : 자기에게 유리한 의견에만 귀를 기울이는 경향이 있다. 우리 사장님이 이래요. ㅋㅋ 그러면서 자신은 오픈마인드라고 생각을 하죠. 안타까워라... ㅠㅠ 物事を大げさに言うきらいがある。 : 매사를 과장되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있습니다. 이런사람. 뭐..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 <스티븐 기즈> 지인이 권해준 책이었습니다. 책을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완벽주의 타파'정도가 될 듯 싶습니다. 프롤로그를 읽고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제가 그동안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구나..라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나는 완벽주의는 아니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부에 관한 것이나, 일에 관한 제 태도를 하나 하나 곱씹어보니 완벽주의 성향이 놀랍게도 많았습니다. 완벽주의 개념부터 정리하고 갈까요? perfectionism : 완벽하지 않은 것은 그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성향 프롤로그만 읽고 메모한 것들입니다. 1) 작심삼일이 되어온 나의 계획들이 그동안 왜 실패해 왔는지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2) 완벽함 - 긍정적인것 완벽주의 - 부정적인것 의 차이에 대해 곰곰히 ..
왕좌의게임 시즌6-4 <존스노우와 산사의 재회, 책사 티리온, 대너리스의 포스 발현> 두둥 ~ 시즌이 갈수록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는 왕좌의 게임 6시즌 되시겠습니다. 저번 3화에서는 존스노우가 완벽하게 제정신으로 부활을 했고, 브랜은 과거 여행을 통해 아버지 애다드 스타크의 흑역사도 관람을 했었죠. 대너리스의 부재중에 티리온과 회색벌레, 미산데이가 의견충돌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칼의 과부촌에 끌려간 대너리스는 이미 살고있는 다른 칼의 과부들의 텃세를 살짝 맛보았고 조라와 다리오는 그런 대너리스를 찾으려 계속 추적을 합니다. 광신도들에게 권력이 잠시 넘어간 상태에서 서세이와 제이미는 사돈집 티렐가를 설득하려 애씁니다. 그리고, 아리아는 자켄의 아래에서 점차 성장해가는 느낌을 주고 있으며, 마지막에 존스노우는 자신을 죽였던(?) 반역무리의 대표 4명을 교수형에 처하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
곡성(哭聲) 영화 "곡성"을 보고 '그냥 무서운 영화'로 알고 영화관에 가서 무작정 앉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무슨 공포를 가장한 스릴러 같은게 아닐까.. 했는데 그러니까.. 뭐랄까.. 왜 ... 있잖아요. 귀신이나 악마 캐릭의 등장의미가 인간 심연에 있는 어떤 공포심에 따른 허상이나 내면의 이중성을 의미하고 있는거 아닌지... 뭐 그런거요. (뭔 소린지..;;) 제가 좀 문학적 소양과 깊이가 짧아서 복잡한 스토리는 초큼(많이는 아니고 쪼꼼) 싫어하는 ... 그런 성격입니다. 어쨌든, 영화를 다 보고 나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냥 현대판 전설의 고향 입니다. 주인공네 집 어린딸에게 귀신이 씌여서 칼로 가족을 다 죽이는 그런 내용입니다. 착한귀신이 주인공을 살짝쿵 도와줄라고 했는데, 주인공이 착한귀신을 못 믿어서 결국 ..
2016년 5월 26일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7개 선착순)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려요 ~ 포스팅을 몇일간 열심히 했더니 초대장이 7개정도 생겼네요. 처음에 가입할때는 불편하고 마음에 안들었던 정책이기도 했는데 사실 악성 스팸 블로거들이 난무하는 요즘 이런 시스템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경우에는 의지가 있어서 여러모로 노력해보니까 초대장 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거든요. 지금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도 모두 조금만 의지를 갖고 돌아다니시면 초대장 모두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정책에 반하지 않는 기준에서 본 포스팅에 댓글로 먼저 신청한 순서대로 7개의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실때는 이메일주소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시려는 이유를 약간만 성의있게 써주시면 됩니다. 스팸성 블로거들님들은 신청하지 마세요 ㅠㅠ)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