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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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 시즌3> 2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2회 리뷰 브랜이 또 다시 어떤 꿈을 꿉니다. 활로 세눈박이 까마귀를 잡으려 하는데 좀처럼 잡히지가 않습니다. 형들은 언제나 처럼 옆에서 비웃고, 어딘가에서 브랜을 두둔하는 아버지의 자상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리고는 어떤 소년이 나타나 이야기를 합니다. "넌 세눈박이 까마귀를 죽일 수 없어. 왜냐하면 니가 세눈박이 까마귀니까." 어머니에게 수갑을 채운 롭은 아니나 다를까 탈리사와 서로 위로해주는 척 하다가는 막 뽀뽀하고.. 꽁냥대고 난리가 났습니다. 볼튼이 서신 두 개를 가져오며 아주 적절하게 방해를 합니다. 하나는 리버런. 하나는 윈터펠에서 왔습니다. 둘다 비보 입니다. ㅠㅠ 리버런에서 온 소식은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부고였고, 윈터펠에서는 강철군도 색퀴들이 모두 도망을 갔고,..
2018.04.21 -
노트북 쿨러 구매후기 <얼리봇 태풍-K5>
노트북 쿨러 구매후기 msi노트북으로 리그오브 레전드를 자주 하는데, 이게 한두판만 돌리면 밑바닥이 뜨끈뜨끈해지면서 게임이 느려지곤 했습니다. 어쩌다가 노트북 외장 쿨러라는게 있다는걸 알고 주저없이 구매했죠. ㅋ 인터넷으로 몇가지 제품을 보다가 일단 쿨링팬이 큰거 하나인거 보다는 작은거 여러개인게 골고루 잘 식혀주겠다... 싶어서 아래 제품을 오픈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짜잔 ~! 회사에서 택배 받고 퇴근하자마자 설치 ~! 훔... 상세페이지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돌려보기전에 외관을 살펴보는디... 흠도 보이긴 하네요. ㅎ 액정과 버튼 부분이 살짝 떠 있는게... 설마 기능엔 문제 없겠지... 하고 확인해 봅니다. 일단 옆모습도 ~ 찰칵. 독서대처럼 4단계인가 5단계정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
2018.04.02 -
<공부의시대> - 정혜신의 사람공부 <리뷰>
- 정혜신의 사람공부 리뷰 공부가 뭐길래 / 치유의 골든타임 / 이론으로 할 수 없는 것, 해서는 안 되는것 / 정말로 필요한 도움이란 / 제가 미친 건가요? / 사람을 죽일 것 같아요 /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 / 현장에서 배우는 치유의 본질 / 새살이 돋는 밥상 / 뜨개질의 힘 / 사람이라서 흔들립니다 / 이론이 아닌 진짜 공부들 몇일전 회사일 때문에 왕복 4시간정도의 거리를 움직여야 했다. 서울은 차가 많이 막혀서 운전하기도 싫었고, 간만에 책이나 읽으면서 이동하자는 마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아직 읽지 못한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을 가방에 집어 넣었다. (공부의시대 시리즈는 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5명의 저자가 각각 강의한 다른 내용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양이 그리 많지 않..
2018.03.20 -
깍두기 담그기
혼자사는 남정네가 깍두기 처음 담가본 썰 인터넷으로 깍두기 담그는 법을 잠시 검색해 보았다. 특히 많이 참고한 사이트는 네이버의 봉스님 블로그. 참고로 아래의 주소다. (https://blog.naver.com/bongs1021/221191404950) 암튼 그걸 비롯해서 몇 개를 더 찾아보고 준비물을 사러 마트에 다녀왔다. 일단 맛나보이는 무 한개. 생강 새우젓 멸치젓갈 마늘 소금 고춧가루 등 자 시작이다. 과감하게 무를 썰어보자. 봉스님의 경우처럼 바람이 들었는지 유심히 살펴보았는데 다행이 그렇지는 않았다. 봉스님 말에 의하면 바람든 무는 무슨짓을 해도 맛이 없다고 한다. 혹시라도 당신이 그런걸 골랐다면 버리고 다시 사도록 하자. ㅎ 내껀 육즙도 줄줄 흐르는 것을 보니 꽤 괜찮은 무 같다. 뿌듯뿌듯...
2018.02.15 -
<왕좌의게임 시즌3> 1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1회 리뷰 시즌2를 대강 짚어보면 파이앗 프리라는 못생긴 마법사에게 빼앗긴 용세마리를 구한 대너리스가 배신자들을 처리하고 다시 다른곳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존스노우는 하프핸드의 바람대로 자신의 손으로 그를 죽였고, 와이들링의 본거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블랙워터 전투에서 개고생하며 전투를 이끌었던 티리온은 전투도중 적군도 아닌 아군(누나 세르세이의 계략)에게 죽을뻔 합니다. 겨우 살았지만 얼굴에 흉칙한 상처를 남기게 되었고, 아버지에게 수관의 자리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전투에서 진 스타니스 바라테온은 미모의 여사제 멜리산드레에게 잠시 투정을 부려보지만 그녀의 언변과 환상에 다시 홀딱 넘어가 버립니다. 다보스가 죽었다면 이제 멜리산드레를 견제할 세력도 없어져 버린듯 합니다. 의외로 승승..
2018.02.12 -
석양아래 통통배와 송도 신도시
가운데에 떡.... 하니 솟아있는 무인도에는 뭐가 있을까? 어부들은 들러봤을란가...
2018.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