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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 시즌3> 6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6회 리뷰 나이트워치의 반란병들이 크래스터와 모르몬트 사령관을 죽이자 길리와 아이를 데리고 열라게 도망쳤던 샘웰탈리. 아무래도 장벽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하긴.. 장벽 북쪽에서 달리 도망칠 곳도 없겠죠. 근데 불을 지피는데 여 ~ 영 ~ 어수룩한 샘. 길리가 물어보합니다. "저기 ~ 불 많이 안피우셔 봤나봐여?" "아... 네. 집에 있을땐 하인들이 주로 하던일이라..." "어머... 귀족이셨구나. (안어울린다잉 ...)" 사냥한 토끼가죽을 벗기면서 미라와 오샤가 계속 투닥거립니다. 아무래도 오샤가 첫 만남에서 자기 목에 칼을 대고 협박한거에 계속 꿍 ~ 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놔 ... 니네 싸우지좀 마라. 왜들 그러니..." 라는 브랜의 꾸짖음에도 틈만나면 서로 이죽대는 오..
2018.05.22 -
<왕좌의게임 시즌3> 5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5회 리뷰 깃발형제단에 잡혀온 하운드. 그냥 처형당할줄 알았더니 얘네들도 나름 법이 있었습니다.빛의 신을 믿는애들이니 만큼 명예 결투로 신의 심판을 내리겠다 합니다.쏘로스가 돈다리온의 손을 베어 피를 내니까 돈다리온이 그걸로 칼에 불을 붙입니다.호오...마법일까요?놀라는 하운드와 아리아. 아리아는 돈다리온을 간절하게 응원합니다.ㅎ 격렬한 전투가 한참동안 벌어집니다. 두긍두긍. 마지막에 하운드가 조금 밀리는가 싶었는데... 힘하나는 역시 장사입니다. 돈다리온의 어깨를 찢어버리는 하운드. 하운드의 승리 였습니다. 돈다리온이 피를 철철흘리며 쓰러지자 쏘로스가 쏜살같이 달려 나옵니다. 그리고는 급히 뭐라뭐라 주문을 외워대는데... 그와중에 열받은 아리아가 칼을 빼들고 하운드를 덮쳐보려 하지만 ..
2018.05.14 -
대진침대 원자력안전위원회 중간조사 발표 뉴스를 보고...
폐암을 유발시킨다는 1급 발암물질 "라돈"오늘 뉴스를 보니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대진침대 라돈 방사능 기준치 이하라는 중간 조사 발표를 냈다. 하루10시간 침대 사용시 연간 기준치 1 m㏜보다 한참 아래인 0.06 m㏜의 피폭 방사선량이 검출되었다는 것이다.처음 문제제기 되었던 언론 보도들과 많이 다른 의아한 결과다. JTBC보도를 보면 원안위(원자력안전위원회) 관계자가 한 말이 "방사능 위험성을 측정할 때는 다양한 물질을 다 조사해야 한다. 라돈만 측정한 값이 높다 해도 전체적인 방사능 수치는 낮을 수 있다."라는 논점을 삼천포로 빠뜨리는 개소리를 한다.라돈 외에 다른 방사능 수치가 기준치 이상으로 나오는것이 추가로 있다면 그것또한 문제가 되겠지만, 현재 문제가 된 라돈 수치가 원안위 검사에서는 왜 이리..
2018.05.11 -
지붕위 고양이
아직은 공기가 차가워 지붕위에서 따뜻한 햇빛을 쬐고 있던 고양이. 한참을 그렇게 즐겼다. 나도, 길냥이도 성큼 다가온 봄이 그렇게나 반가웠던 어느 날.
2018.05.10 -
<왕좌의게임 시즌3> 4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4회 리뷰 지난화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 드라마에서 최강의 검사중 하나였던 제이미라니스터의 오른팔이 잘렸습니다. 베가본드에서 무사시에게 손가락이 잘리며 시시도바이켄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죽고 죽이는 나선에서 나는 내려간다" ... 좀 얄밉고 잔인한 짓도 서슴치 않는 구석이 있었지만 나름 인간적인 면모도 보여줬던 제이미가 최끔 불쌍해 집니다. 망할 볼튼 녀석들은 잔인했습니다. 자른 오른손을 줄에 묶어 제이미의 목에 걸어놓았네요. 목마르다는 제이미에게는 말 오줌을 마시게 하려 합니다. 그러면서 반항하는 제이미를 후두려 패면서 즐거워 합니다. 여행도중 계속 깐죽대는게 영 ~ 마음에 안들었지만 겁탈을 당할 위기에서 자신을 도와줬던 제이미가 안쓰러운 브리앤. 하지만 아직 도와줄 방법이 없습니..
2018.05.02 -
<왕좌의게임 시즌3> 3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3회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 3화 리뷰입니다. 이번화도 나름 쇼킹한 장면이 많이 나왔네요. 리버런. 롭스타크가 어머니 캐틀린과 리버런에 도착했습니다. 외할아버지의 장례식을 위해서죠. 롭의 작은 외할아버지 블랙피쉬(브린덴 툴리)와 외삼촌인 에드무어 툴리도 함께 입니다. 툴리가는 뛰어오르는 송어라는 가문의 문장답게 시신을 작은 배에 태워 떠내려 보냅니다. 배 안에는 마른 장작이 잔뜩 들어 있는데 배를 떠내려 보낸 후 불화살을 쏘아서 강 위에서 화장을 시키나 봅니다. 죽은 호스터툴리의 장남인 에드무어가 여러번 불화살을 쏘지만 전혀 맞지를 않습니다. 아무래도 애드무어는 무예에 소질이 없나 봅니다. ㅋㅋ 보다못한 블랙피쉬가 짜증내며 애드무어에게서 활을 빼앗습니다. 이미 멀어질 대로 멀어졌음에..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