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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시즌6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6-5 <화이트워커와 호~도~의 과거>

갈수록 흥미진진한 왕좌의 게임 시즌 6-5 리뷰 입니다.

 

 

 

 

 

 

 

 

산사를 찾아온 베일.

 

자신을 미치광이 렘지에게 붙잡혀 있을때 아무 도움을 주지 않은 베일에게

 

산사가 열받아서 계속 물어봅니다.

 

"내가 렘지한테 어떤 꼴을 당했을것 같아? 응? 말해봐 응?"

 

당황한 베일은 산사를 위로하고 미안하다 하지만

 

산사도 이제 꽤나 산전수전 다 겪어서 그런지

 

많이 독해져 있습니다.

 

 

허영심 많던 철부지 소녀에서 세상돌아가는 이치를

 

이제 슬슬 깨닳게 된 산사양 되시겠습니다.

 

 

 

 

 

 

 

 

 

레이디 크레인이라는 어느 극단의 인물을 암살하라는 지시를 받는 아리아.

 

암튼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을지.

 

성공한다면 앞으로 아리아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아직 마음약한 아리아에게 암살할 마음 솔솔 솟아나게

 

마침 극단에서는 아리아의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가 왕의 핸드가 되어

 

참수 당하는 스토리를 해학적으로 표현한 연극을 하고 있었는데...

 

아리아 : "아놔 이것들이 마음 심란하게 만드네... 빠직.."

 

 

 

 

 

 

 

 

 

 

이제 곧 아리아에게 죽임을 당할 것 같은 레이디 크레인.

 

뭔가 또 스토리가 있을 것 같죠?

 

 

 

 

 

 

 

 

 

 

 

 

 

브랜은 나무뿌리 할아버지가 쿨쿨 자고 있을 때 몰래 혼자 시간여행을 하는데....

 

숲속의 요정인지 요괴인지.. 이상하게 생긴 동굴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무리들이

 

먼 옛날 화이트워커(백귀)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봅니다.

 

숲속의 무리들은 인간이 자신들의 영역에 침입하여 막으려고 만든거라고 설명을 합니다.

 

인질로 잡혀온 인간으로 추정되는 실험체의 가슴에

 

그 뭐시냐... 드래곤의 칼인지 뭔지로 꾸욱 박아주니

 

눈이 시퍼래 ~ 지면서 최초의 화이트워커가 탄생합니다.

 

 

 

 

 

 

 

 

 

 

 

강철군도 대빵 선거날이 왔습니다.

 

테온이 밀어주는 한 별 이변없이 아샤가 왕으로 선출될 듯 했는데 ~

 

뭐 다들 예상했듯이 왕 발론을 죽인 동생 유론(테온의 삼촌)이 난입하죠.

 

"잠깐 ~ "

 

 

이런 시XX 니가 아버지 죽였지 ~ 라고 하는 조카들에게 당당히

 

그래 내가 죽였다라고 밝히고 다른 강철군도인들을의 마음을 빼앗는 유론.

 

테온과 아샤는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

 

 

 

 

 

 

 

 

 

 

 

결국 유론이 왕으로 선출되자, 테온과 아샤는 서둘러서

 

강철군도의 쓸만한 배들을 싹쓸이해서 도망칩니다.

 

"에라이 삼촌아 배없이 어디 함 잘해봐라 ~" 하믄서요.

 

뭐 배를 다시 만들어야 겠구먼...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유론.

 

조카들과 삼촌의 대결이 머잖아 이루어지겠군요.

 

훔친 배들을 가지고 대너리스에게 가라고 하고 싶네요.

 

 

 

 

 

 

 

 

 

 

 

 

 

조라가 돌인간화 되는거에 감염된 것을 대너리스에게 고백하고 떠나려 합니다.

 

떠나면서 사랑했다고 털어 놓네요.

 

안타까운 조라.

 

대너리스는 조라에게 꼭 고쳐서 자기에게 다시 돌아오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칠왕국을 재패했을때 그 옆에 조라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면서요...

 

 

후후

 

하지만 역사가 보여주듯 개국공신은 결국 얼마못가서 팽당하는 경우도 많고,

 

자신들이 부패세력이 되는 경우가 많지요.

 

 

 

 

 

 

 

 

 

 

 

허걱 멜리산드레를 이어 두번째 붉은여인이 등장합니다.

 

불의 신을 모시는 붉은여인들...

 

첨부터 멜리산드레는 대너리스를 만났어야 하는건데.. ㅋ

 

미모나 포스가 멜리산드레만 못하다는 생각을 한 1人입니다. ;;

 

 

 

 

 

 

 

 

 

 

 

 

 

백귀의 탄생을 지켜본 브랜.

 

이번에는 백귀들 소굴을 헤매다가 대빵한테 똬 ~ 왁 걸려서 손까지 잡힙니다.

 

이로써 동굴생활도 거의 청사되어 가는 것 같죠?

 

꿈놀이는 이제 그만 ~

 

남의 흑역사 훔쳐보는 것도 그만 ~

 

하지만.. 아직 중요한 한가지가 남았죠.

 

 

 

 

 

 

 

 

 

 

결국 왕또라이 램지와 한 판 붙기로한 우리의 스타크家.

 

배신자에게 처절한 복수가 있을지,

 

아니면 또 뭔가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흐를지

 

디게 궁금해 집니다.

 

 

 

 

 

 

 

 

 

 

 

 

브랜이 꿈속에서 화이트워커에게 손목을 잡혀 위치가 탄로납니다.

 

백귀 대군이 금방 ~ 동굴을 찾아 오네요.

 

숲속의 아이들이 불로 방어막을 쳐보지만 대빵급들에게는

 

안통하고 금방 동굴안으로 밀물처럼 밀려옵니다.

 

 

 

 

 

 

 

 

 

 

나무뿌리 할아버지를 찾은 백귀 간부들.

 

스겅 ~

 

칼부림 한번에 운명을 달리 하시는 할아버지.

 

ㅠㅠ

 

 

 

 

 

 

 

 

 

 

그 와중에 브랜은 아직 꿈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과거의 호도(윌리스)가 바보가 되는 순간 되시겠습니다.

 

호도에게 빙의해서 Hold the door ~~ 를 외칩니다. 

 

호도 호도 ~ 하는게 뭔 뜻인가 했더니

 

Hold the door ~ (문을 지켜라 ~ 문을 막아라 ~)를 계속 외치다가

 

힘들어서 호도 ~ 가 되었다는 슬픈 전설.

 

 

 

 

 

 

 

 

그럼 그 어린시절 윌리스는 백귀들로부터 브랜을 도망치게 하기 위한

 

이 순간을 위해서 홀드 더 도어...의 줄임말을 외치면서 살았다는건데...

 

이거 뭐 감동적일 수도 있지만

 

남의 정신에 들어가서 빙의 시키는 브랜이 좀 싫어지는 순간이기도 한데요..;;

 

앞으로 얼마나 활약을 하실라고

 

충성스런 동료를 과거에 가서 이렇게 만들어 인생을 망친답니까... ㅉㅉ

 

 

 

 

 

 

 

 

암튼 호도가 백귀들에게 찢기고 찔리고 하면서 문을 막는동안

 

브랜은 무사히 도망을 치면서 5화가 마무리 됩니다.

 

잘가 ~ 호도 ~

 

다음생에서는 스타크 가문 근처에서 태어나지 마.

 

ㅠㅠ

 

 

아... 참... 그럼 이제 호도도 화이트워커가 되겠구나...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