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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시즌2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리뷰







미드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리뷰










[네이버 국어사전 출처]


리뷰(REVIEW) : 전체를 대강 살펴보거나 중요한 내용이나 줄거리를 대강 추려 냄.



그렇습니다.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이니 아직 드라마를 못 보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렌리 바라테온이 형의 흑마술때문에 순식간에 죽어버리고,


덕분에 브리앤은 캐틀린을 따르기로 합니다.


핸드가 된 티리온은 서세이의 세력들을 하나하나 견제해가며


권력을 휘두르고 있고,


아리아는 하렌할로 잡혀가서는 뜻하지 않게


티윈의 총애를 받게 됩니다.


게다가 자신의 데스노트에 있는 인물들을 적어도 둘 이상은


쉽게 보내버릴만한 귀인을 만나죠.


ㅋㅋ


브랜이 남아있는 윈터펠은


테온 그레이조이의 배신에


큰 위기를 겪을 듯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6화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윈터펠.


밖이 시끄러운걸 보니 난리가 난 듯 합니다.


마에스터 루윈이 급하게 서신을 하나 써서 까마귀를 날립니다.


다행이 서신이 출발하고 병사들이 들이닥칩니다.


테온 녀석이 진짜로 윈터펠까지 쳐들어온 듯 합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1



자고있던 브랜의 방에 들어온 테온 그레이조이.


간만에 보는 테온을 보고 의아해 하는 브랜.


테온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자신이 윈터펠을 점령했음을 설명합니다.


굴복하지 않겠다는 브랜.


하지만 주민들의 목숨을 인질로 협박합니다.










어쩔수 없이 테온에게 영주자리를 넘기는 브랜.


그 누구도 죽지 않기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충성스러운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는법.


더욱이 윈터펠이라면 더 그렇겠죠.








잡혀온 로드릭이 첫번째 시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테온도 처음부터 죽일생각은 없었는데


배신한 테온이 괘씸한 로드릭은 참지못하고 테온에게 막말과 침세례를 퍼붓습니다.


테온은 로드릭을 감옥으로 보내려고 했지만,


강철군도에서 같이 온 테온의 심복이 옆에서 나서기 시작합니다.









결국 테온을 능멸한 로드릭은 죽여야 한다는 거죠.


안그러면 아무도 테온을 따르지 않을거라는


테온이 제일 두려워하는 상황을 상기시키면서요.


마에스터 루윈이 테온을 설득해보지만


테온 마음속 깊은곳의 두려움이 건드려진 이상


상황이 번복되지는 않았습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2



참수당하는 로드릭.


울부짖는 브랜을 뒤로하고


테온은 로드릭을 죽이게 됩니다.


한번에 머리를 날리지도 못하는 실력없는 테온 그레이조이.


ㅉㅉㅉ


테온과 스타크의 악연이 시작됩니다.








장벽너머 나이트워치.


로드커맨더의 허락을 얻어


하프핸드와 와이들링 초소 습격에 동참한 존스노우.


하프핸드가 농을 치면서 존을 이끕니다.


존과 와이들링의 첫 싸움이 곧 시작되겠군요.









하렌할.


매우 화가 나 있는 티윈 라니스터.


아모리 로치라는 글을 읽을줄 모르는 부하가


티윈의 서신을 스타크 가문을 따르는 진영쪽으로 잘못 보냈습니다.


너 땜시 내아들 죽게 생겼다며 아주 단단히 깨고 있습니다.








게다가 갖고 오라고 지시한 책을 단번에 찾아온 아리아를 보고


이 아이가 너보단 똑똑하겠다며 윽박지르는 티윈.


ㅋㅋㅋ


아리아는 칭찬에 약한 건가요?


뒤돌아서 은근히 좋아합니다.


아모리 로치는 아리아가 싫어졌을 듯.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3




부하들이 모두 물러가고 티윈을 찾아온 손님.


허걱, 아리아가 식은땀을 줄줄 흘리기 시작합니다.


아리아의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를 죽인 일등공신 베일리쉬.


아리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 애써보지만


베일리쉬는 뭔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립니다.


아리아를 알아 본 걸까요?


두긍두긍...;;;









돌무더기에 앉아 망을 보고 있던 와이들링이 발견되었습니다.


급습하는 하프핸드와 존스노우.


둘인가 셋정도를 순식간에 해치우고


마지막으로 존이 마무리를 지으려고 하는 순간....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4



모자를 벗겨보니 여인네 였습니다.


여자를 죽이는것이 망설여지는 착한 존스노우.


근데 여인은 매우 앙칼집니다.



여인의 이름은 이그리트.








이그리트는 죽은 동료들 시체를 보고 태워야 한다고 합니다.


화이트워커로 변해서 자신들을 공격한다는 의미겠지요.


하프핸드는 존스노우가 화이트워커를 상대로 싸워봤다며


아는체 하지 말라고 합니다.


불을 피웠다가는 와이들링무리에게 들키는건 시간문제지요.









하프핸드가 이그리트를 죽이려는걸 자신이 하겠다며 막아선 존스노우.


그럼 빨리 해치우고 따라오라는 하프핸드.


남아있던 존과 이그리트.


존은 차마 여인네를 베지 못합니다.


ㅉㅉㅉ









망설이는 존스노우에게 순식간에 반격하고 도망가는 이그리트.


존과 이그리트의 추격전이 잠시 발생하지만


다행이도 존은 이그리트를 다시 생포합니다.










한편 킹스랜드.


배신자가 파이셀이었던 덕분에


마르셀라는 정말로 도른으로 보내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엄마품을 떠나는게 너무 싫은 마르셀라.


엉엉 울며 배를타고 떠나갑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5




세르세이는 티리온에게 복수를 선언합니다.


제발 티리온이 매우 깊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하고는,


그때 지금의 자기마음이 어떤지 알게 해 주겠다면서요...



뭐... 먼곳으로 조카를 떠나보내는 티리온도 마음이 편치는 않은지


별 대꾸는 하지 않습니다.










마르셀라를 보내고 왕궁으로 돌아가는 라니스터들.


근데 전쟁때문에 굶주린 백성들의 행렬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누군가 조프리에게 소똥을 집어던지면서 사단이 시작됩니다.


열받은 조프리가 모두 죽여버리라고 하자


군중이 순식간에 폭도로 변합니다.










라니스터들을 급히 피신시키는 킹스가드들.


얼굴에 똥을 맞고 미쳐버린 조프리를 어거지로 붙잡고


얼른 피하려는 하운드.


ㅋㅋ


조프리가 "저녀석들을 모두 죽여버릴거야 ~"


라고 하자,


"쟤네들도 너를 그렇게 하고 싶을거에요 ~ ;;;"


라며 대답하고는 피신합니다.









겨우겨우 세르세이와 티리온, 조프리가 건물안으로 피신했습니다.


열받은 조프리는 아직도 성이 안풀렸는데...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6




티리온이 명대사를 날립니다.


멍청한 왕도 있고, 사악한 왕도 있지만


"내가 사악한데다 멍청하기까지 한 왕을 섬길줄이야~"


라면서요.




이어 티리온이 계속 조프리를 나무랍니다.


"니가 일으킨 전쟁때문에 다들 굶주린 백성들인데


소똥좀 던졌다고 다 죽이겠다고?"


라고 하자


조프리가 삼촌에게 자신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대듭니다.



뭐... 엄마한테 따귀맞고도 사형 운운한 시키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다시한번 멍청하고 사악한 조카에게 참교육을 시전하는 삼촌.


따귀를 날려버리고는


"왕의 싸다구를 날렸는데 내손이 멀쩡하네?"


라며 조프리에게 강력하게 훈계를 합니다.




헌데 피신하던 도중에 산사가 사라졌습니다.


혹시 폭도들에 의해 산사가 죽기라도 한다면


스타크에 잡힌 제이미의 목숨도 위태로워질 것이 두려운 티리온.


어서 산사를 찾으라고 명령하지만


세르일린은 왕의 명령만 듣는다며 꿈쩍도 안합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7



산사는 폭도들중 발정난 녀석들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순결과 목숨이 매우 위태로워진 불쌍한 산사.








산사를 넘어뜨리고 옷을 찟고,


떡쳐본적이 있냐고 물어보는 짖궂은 폭도 아저씨.



"인절미 떡이요? 가래떡이요?"


라는 당황스러운 표정의 산사.








하지만 이내 산사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습니다.


뒤에서 변태들을 하나씩 하나씩 죽이고 다가온이는...


하운드.


조프리에게 위기를 맞았을 때에도 산사를 몇 번 도와줬었지요.


또한번 산사의 구세주가 된 사냥개 기사님.



산사를 구해온 하운드를 보고 매우 반가워하는 티리온.


하운드는 딱히 널 위해서 구해온건 아냐...


라며 시크하게 돌아섭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8




흑형의 도움으로 카스에서 한숨 돌리고 있는 대너리스.


시간약속 안지키는 돼지 상인을 기다리면서


"아.. 나는 이런 대접에 익숙하지 않아. 나를 기다리게 하다니..."


라고 투덜대자


흑형은 틈새를 놓치지 않고 또 훅 들어옵니다.


"아... 그니까 나랑 결혼하잔께."










겨우 나타난 돼지 상인에게 배를 빌려달라는 대너리스.


웨스테로스에 돌아가서 원래 내꺼인 칠왕좌를 차지하려면


배가 필요하다고 빌려달라고 합니다.


왕위에 앉게되면 3배로 갚는다면서요...


돼지상인의 대답은 NO!








대너리스는 자신의 의지는 항상 결과를 만들어왔다며


열정넘치게 돼지상인을 설득하려 하지만,


잘 안먹힙니다.



군대도 없고, 웨스테로스에 동맹도 없으면서


꿈이 크다는 판단.


혈기하나는 왕성하다며 높이 평가하지만


자기는 논리적으로 사업한다며 거절합니다.



뭐.. 카스에 첨 입성할때부터 이 아자씨는 비협조적이었죠.









한편 하렌할.


아리아는 책상위를 청소하다가 티윈의 서신중에서


롭오빠에 대한 것을 얼핏 보게됩니다.



티윈에게 말을 시켜서 정신을 딴데 팔리게 한 후


편지를 슬쩍하는 대담한 아리아.









으슥한 데에 가서 서신을 몰래 열어봅니다.


롭의 군대와 맞선 라니스터의 군사전략이라도 들어있을까요?







롭스타크 모닝 크룹스 사우스 바이 어쩌구 저쩌구...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막번역하신분도 그냥 패스하셨네요.


ㅠㅠ









이 편지를 읽고나서 급히 어디론가 향하던 아리아가


마주치지 말았어야 할 아모리 로치와 부딪힙니다.


ㅉㅉㅉ


가뜩이나 아리아와 비교당해서 눈엣가시일건데


아니나 다를까 아리아 손에 있던 서신을 뺏으면서 뭐냐고 물어봅니다.


(살짝 읽어보지만 까막눈이라 뭔지 모릅니다.)


아리아가 티윈의 명령으로 어딘가로 전하러 간다고 하자


믿지를 않습니다.



티윈에게 같이 가서 확인해보자는 아모리 로치.


결국 당황한 아리아는 휙 ~ 하고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잠시 아리아를 뒤쫓던 아모리 로치는 결국 포기하고


티윈에게로 향하게 됩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09



자켄을 찾아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아리아.


겨우겨우 자켄을 찾아내고는


다짜고짜 "아모리 로치"라고 소리칩니다.


ㅋㅋ



자켄은 태연하게


"2번째 이름을 말했군. 조만간 처리해주지..."


라고 하지만


"안돼 지금 바로 죽여줘~!!


그녀석이 티윈에게 내 정체를 고자질하러 갔다규~!!"


라고 애원을 합니다.



"ㅉㅉㅉ 귀찮게 됐군.."이라는 표정의 자켄이


스윽 움직입니다.










티윈의 방으로 스윽 들어온 아모리 로치.


결국 시간이 모자라 실패한 걸까요?


놀란 티윈이 돌아보자...



아모리 로치가 그대로 앞으로 엎어집니다.



간발의 차이로 암살은 성공적~!!








놀란 티윈이 가까이 가서 보니


목에 독침이 꽂혀 있습니다.


급하게 경비병을 부르지만


자켄이나 아리아는 무사할 듯 합니다.


휴우...;;;










롭의 진영.


롭은 오늘도 위생병 아가씨에게 찍접 대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나 보네요.


나름 신사다운 매너와 좔 생긴 비주얼에


이 아가씨도 점점 마음을 여는 듯 합니다.


롭이 "이제 됐다... 거의 다 넘어온 것 같아"


하면서 데이트 신청을 스윽 할라고 하는데


방해꾼 등장.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10




엄마 캐틀린이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온 엄마를 반기면서도


못내 아쉬워하는 롭의 시선이


계속해서 아가씨에게 꽃혀있자


캐틀린이 뭔가 눈치를 챕니다.



여인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에


롭을 추궁합니다.








"얌마. 너 왈더 프레이 딸래미랑 결혼하기로 약속했잖아!!


근데 딴 아가씨한테 빠져서 막 작업걸고 그러면 어쩔라구 그래?!!"



아니요... 엄마 그게...아놔...


추녀뿐인 왈더프레이의 딸들이 무척이나 싫었던 롭.


급한 마음에 약속은 했지만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생기고 나서는 더 후회가 되나 봅니다.


ㅋㅋㅋ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11



그러던 중 기수가문의 참모 루즈볼튼이 비보를 전해옵니다.


테온 그레이조이가 윈터펠을 함락시켰다는 슬픈 소식이죠.


롭이 받을 충격이란.... ㅉㅉㅉ









이그리트를 다시 잡은 존스노우는


다시는 도망가지 못하게 SM스타일처럼


온몸에 밧줄을 감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몸에도 함께 감았는데...


결국 동료들을 찾지 못하고 밤이 찾아옵니다.


와이들링에게 들킬것이 우려되어


불도 못 지피고,


한겨울 땅바닥에서 그냥 하루밤 자기로 합니다.



불도 안피우고 이런데서 각자 자다가는 얼어죽는다며


같이 붙어있기나 하자며 슬슬 존을 꼬시는 이그리트.


ㅋㅋ



달라붙은 존의 중요한 부위에


자신의 엉덩이를 자꾸 움찔거리며 존을 놀립니다.


아놔... 순진한 존은 매우 당황해하고,


이그리트는 되게 재밌어 합니다.








빽~!!


"엄마말 들으라고 했자나"


로드릭이 죽었다는 소식에 참고있던 캐틀린이 소리칩니다.



매우 슬퍼하는 롭 스타크.


전쟁이고 뭐고 당장 병력을 철수시켜


테온을 찢어 죽이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루즈볼튼이 현실적인 조언을 합니다.


여기서 병력을 빼버리면


그동안 라니스터를 깨부숴온 공적이 모두 허사가 된다며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진영에 남아있는 사생아 아들을시켜


테온을 공격하겠다고 롭을 안심시키는데...


롭은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어쩔수없이 오케이 합니다.


그러면서도 테온은 자기가 죽이겠다며


꼭 살려서 데려오라는 롭.









한편 윈터펠.


오샤가 테온을 찾아가 몸 로비를 합니다.


술에 취한 테온은 뭐 걸려들 수 밖에 없죠.



다른 속셈이 있는건지


정말로 자기 살길을 찾는건지


오샤의 속셈이 궁금해집니다.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12




술도 마셨겠다, 힘도 뺐겠다... 곯아 떨어진 테온.


한밤중에 슬그머니 일어나는 오샤.










보초를 서던 병사마저 유혹해서 목을 따버리고는


릭콘과 브랜, 호도르, 다이어울프2마리를 데리고 윈터펠을 빠져나옵니다.


그래도 오샤는 브랜과의 정이 있었는지


스타크의 꼬맹이들을 도와주는 군요.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13



카스.


돼지 상인과의 협상이 결렬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자신에게 잠자리를 요구하던 망할 상인녀석들 험담을 하고 있는 대너리스.


내가 겨우 그런 창녀로 보였냐며 울분을 토합니다.



잠시 그런 불평을 듣던 흑형이


대너리스에게 어드바이스 시전.


자신이 카스에 처음왔을때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 였었는데,


그딴 자존심 안세우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돈을 벌어


지금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래서 몸이라도 팔라는건지 뭔지


이야기의 핵심이 애매해진 대너리스가 집으로 들어서는데....










집에 남아서 경비를 서던 도트락 병사들이


죄다 피를 흘리며 누워있습니다.


 놀란 대너리스는 황급히 2층으로 뛰어올라 가는데...









사랑스런 아기드래곤들을 넣어놨던 우리는 텅텅 비어있고...








그 드래곤들을 돌봐주던 시녀도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죽어버렸습니다.


일진 더러운 대너리스...


우려했던일이 벌어졌습니다.



죽은게 다행이 도레아는 아닌것 같은데... 도레아는 어디간건지..


;;;







왕좌의게임 시즌2 6화 14



웬 수상한 녀석이 천으로 가린 상자를 짊어지고


어디론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드래곤을 훔친 범인인 듯 합니다.


아기 드래곤들의 울음소리가 안타깝습니다.



아...


대너리스는 여기서 무너지는 걸까요?


과연 드래곤을 훔쳐간 자들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다음화에서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