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리뷰(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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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15회 리뷰
SBS월화드라마 15회 리뷰 혜정은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까지 꺼내며 어떻게든 남궁민씨를 설득하려 애를 씁니다. 단순히 남겨지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병때문에 아빠가 죽었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할 해와 달을 생각하니 쉽게 죽을수 없었던 해/달 아빠. 안죽어서 정말 다행 입니다. ㅠㅠ 애썼다며 다독여주는 지홍. 이번일로 혜정은 아버지에 대한 적개심도 좀 누그러진 듯 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힐링을 받았다는 혜정의 이야기도 공감이 되더군요. 더불어 지홍은 어머니와 학창시절의 자신의 이야기도 살짝 풀어놓고, 여러모로 점점 더 가까워 지고 있는 두사람. 참... 달달 하네요. ㅎ 이럴때 꼭 뒤에서 뭔가 훼방놓을 것 같이 생긴 사람이 등장을 하죠. 여기선 바로 진원장이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자신의 실수를 파헤치려는 ..
2016.08.09 -
아이가 다섯 50회 리뷰
KBS주말드라마 50화 리뷰 (2016년 8월 8일 일요일 방영분) 상태가 태민에게 묻습니다. 진주가 헤어지자고 한 것에 대해 뭐 짚이는게 없느냐고... 태민은 확증은 없지만 뭔가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훔... 아예 바보는 아니었군요. 뭐... 상태가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준건 아니지만 이걸로 태민도 어느정도 눈치를 챈 것 같습니다. 어이구... 어이구... 상민 이친구 요즘 혼자 살판 나셨네요. 상견례 장소를 검색하는 연태입에 피자 넣어주랴 콜라 넣어주랴 아주 바쁩니다 바뻐. ㅎ 아역 배우를 결정하는 호태와 드라마 스탭들. 우리와 빈이의 사진도 같이 깔아놓고 누군가를 지목하고는 역시 이 아이가 적역일거라고 의견이 일치합니다. 과연 누가 될까요? 궁금 궁금~ 빈이 외할아버지가 우리의 옷을..
2016.08.08 -
<함부로 애틋하게> 못보겠다 이 드라마 !!
사전제작에다가 김우빈과 수지라는 대박 캐스팅으로 방영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 3회부터 리뷰도 나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이제 인내심에 한계가 왔습니다.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많은데 웬 X랄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서도...;;; 갠적으로 너무 그지같은 부분들이 많아서 딱 한번만 까고 접으려고 합니다. ㅠㅠ 사실 아래의 시청률만 살펴 봐도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점점 떨어지네요...;; 왜 점점 봐줄 수 가 없는걸까? 어떤 내용들 때문에 이렇게 짜증이 나는걸까....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결국 등장인물들의 설득력 인 것 같습니다. 신준영 잘나가던 준영이 노을을 고등학교때 딱히 좋아했던것도 아니었지요? 오히려 잠시 노을을 이용 했죠. 관심도 없는데 자꾸 귀찮게 달라붙는 노을 ..
2016.08.07 -
아이가 다섯 49회 리뷰
KBS주말드라마 49화 리뷰 (2016년 8월 6일 방영분) 저번주에 태민의 어머니 아버지앞에서 태민이 진주에게 헤어지자는 전화를 받고 놀라면서 끝났는데요... 박혜미씨의 반응이 궁금한 마무리 였네요. ㅎ 놀라서 허겁지겁 진주에게 가려고 옷을 갈아 입는 태민. 박혜미씨는 은근슬쩍 ~ 작은아들의 눈치를 보면서 상황을 살핍니다. 말거는 엄마에게 다녀와서 얘기하자는 태민. 정말 비겁하고 치사한 박혜미씨 입니다. ㅎ 상민은 연태의 집에 정식으로 인사를 왔는데요, 음식이 차려지기전 연태의 방에서 둘이 꽁냥꽁냥 거리다가 연태 오빠들의 방해로 자꾸 뽀뽀를 못하게 됩니다. ㅋㅋ 나중에 호태가 방문을 열어버리는 심술을 부립니다. 그런거는 그냥 나가서 ~ 차에서 하세요 두분. ㅎ 연태의 아버지 신욱은 아직 허락하지 않았다..
2016.08.07 -
닥터스 14회 리뷰
SBS월화드라마 14화 리뷰 간만에 재밌었습니다. 남궁민씨의 사연도 그랬고, 혜정과 지홍의 연애도 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다른때보다 좀 더 가슴에 와 닿더군요. 혜정 아버지의 국밥집에 국밥을 사러 갔던 지홍은 그곳에서 윤도를 만납니다. 찌질한 멘트 함 잘못 날렸다가 지홍에게 개무시당한 윤도. ㅎ 아버지네 국밥이란걸 알고 거부감을 갖던 혜정은 지홍의 유~ 한 대화법에 조금은 누그러 집니다. 혜정이 아버지와 혹시라도 화해를 하게 된다면 지홍의 노력이 아마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 같네요. 치프한테 가슴을 몇 대 얻어맞고 삐져서 병원을 나온 중대는 순희네 가게에서 들러붙기 시작합니다. ㅎ 매우 난감해 하는 순희. 이렇게 이 둘의 억지 연애가 시작되는 걸까요? 중대가 가출한 원인이 자기냐며 억울해하는 치프 경..
2016.08.03 -
<왕좌의게임 시즌1> 3회 리뷰
미드 3화 리뷰 지난 1화 2화에서는 이 드라마의 중요인물이 다수 포진된 스타크 가문의 인물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왕의 처가인 라니스터 가문의 서세이와 제이미의 못볼꼴을 본 죄로 브랜 스타크가 사경을 헤매다 깨어났지만 앞으로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었고, 서자인 존스노우는 입대하면 제대가 안된다는 블랙 캐슬로 나이트워치(밤의 기사단? 밤의 경비대?)가 되기 위해 떠났습니다. 국왕 로버트의 부탁으로 스타크가문의 수장 네드 스타크는 왕의 핸드직을 수행하러 딸 산사와 아리아를 데리고 킹스랜드로 향했지요. 가던 도중 로버트와 서세이의 아들인 조프리와 산사가 데이트를 하게되었고, 똥폼잡던 조프리 색퀴의 괜한 시비로 아리아가 큰일날뻔 했었고, 죄없는 산사의 다이어울프 레이디만 황천길로 떠났네요. ㅠㅠ 특이한 난쟁이 ..
201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