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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TIP

블로그를 키우기 위한 8가지 Tip

 

블로그 차트라는 블로그 통계관련 사이트가 있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치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참고자료를 뽑기 좋은 사이트 입니다.

 

이 사이트 나름의 기준에 의한 수치 이겠지만,

 

간단하게 블로그 주소만 쳐도 랭킹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순위에 넣고 있는 국내 블로그는

 

2016년 6월 현재 약 1천만개가 조금 넘습니다.

 

참고로 네이버에서 2016년 4월 기준으로 개설된 블로그가

 

2,300만개라는 공식발표도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숫자 입니다.

 

 

 

이런 수많은 블로그가 이미 만들어져서 운영되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블로그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블로그가 이미 있는데, 내가 지금 블로그를 만든다고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여기에는 딱 정해진 답은 없지만,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올리는 일은 가능할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목적에 따라서 조금 더 쉬울수도 있고, 조금 더 어려울수도 있을 뿐이죠.

 

 

 

뭐 지금 제 블로그 스킨만 봐도 눈치채신분들이 많겠지만

 

저는 블로그에 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 홍보라는 목적으로 2개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봤고

 

(1개는 지금도 운영중 입니다.)

 

지난달 개인적인 목적으로 현재 글을 쓰고 있는 이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조금씩 계속 공부를 해 보고 있는 결과, 몇가지 중요한 Tip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혹시나 다른 초보 블로거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한 8가지 Tip외에도

 

더 중요하고 신경써야 할 것은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막막하신 분들께는 분명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을 겁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블로그를 키우기 위한 8가지 Tip>

 

 

 

 

 

1. 블로그 운영목적을 확실하게(가급적 구체적으로) 정하기.

 

 

더 세분화 시킬수도 있겠지만 블로그 운영목적은 제 생각에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1. 회사나 매장, 아이템 등의 사업목적 홍보 블로그

 

2. 개인 블로그

 

1번이 목적이라면 회사의 브랜드나 인지도를 높혀 고객에게 널리 인지시키거나,

 

사업이나 아이템 자체를 노출해서 매출을 올리려는 목적이겠죠.

 

키워드광고와 홈페이지의 보완, 보조 수단으로 블로그를 이용하려는 의도일 겁니다.

 

이럴때는 파워블로그가 아닌 프로블로그를 지향해야 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가 아닌 네이버블로그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유는 글이 너무 길어지니 생략하겠습니다. 아마 이 주제와 관련된 다른 글들을 찾아보셔도

 

이부분에 있어서의 다른분들의 조언도 거의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지수를 높이는 과정이 어느정도 지나고 나면

 

자신의 분야와 상관없는 키워드로 무조건적인 방문자 유입 늘려도 매출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적당한 키워드 관리와 방문자 관리가 필요하고 관련분야의 전문성과 아이템의 매력을 어필해야 합니다.

 

자신의 분야가 온라인마케팅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분야가 아니라면

 

이정도 목표의 달성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3개월에서 ~ 6개월정도의 꾸준함과 약간의 요령만 알면 되죠.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이 분야에서 저는 약간의 성공을 거뒀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배워가며 시작했던 가구관련 회사에서

 

블로그를 통한 매출이 발생할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제가 운영했을때 하루 평균 블로그 방문자수는 200명에서 400명 사이였고,

 

나름 공부해서 얻은 지식과 운영팁들을 후임자에게 인수인계하여 퇴사한 이후에도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지금은 300~500명정도는 계속 유입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가 전해준 몇몇 요령과 포스팅의 질적 향상은 그다지 올라가지는 않았지만

 

후임자가 꾸준한 포스팅만은 저를 능가하는 성실함을 발휘한 결과

 

유입자수는 어쨌든 제가 했을때보다 지금이 늘었습니다.

 

상당히 영세한 업체이기도 했고 비교적 경쟁이 없지도 않았기 때문에

 

저는 첫 시작치고는 성공적이었다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블로그를 만들어 적용 하고 있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 관련 "검색어"에서 최상위 노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운이 좋은것이 지금 회사의 경쟁업체들은 아직 제대로 블로그마케팅을 하고 있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1개월도 안된 시점부터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련 키워드들이

 

네이버 블로그의 첫페이지 최상위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경쟁업체 2곳 에서 벤치마킹을 시도하는것을 지켜보았는데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분들이 진행을 했는지 모두 실패하더군요.

 

어떤 업체는 1~2일만에 수십개정도의 포스팅을 해놓고 그 뒤로 몇달동안 손을 놓고 있던데

 

블로그의 기본중에 기본은 꾸준함입니다.

 

하루에 100개의 포스팅을 올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일기장을 저장해 놓으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말이죠.

 

 하루에 1개씩 3개월에서 6개월정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공여부를 판단해 보는것은 간단합니다.

 

포털사이트에서 고객이 검색해볼만한 키워드들을 추출해서

(블로그에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이런 자료는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검색해 보았을때 블로그 노출영역에 내 글이 상위에, 첫페이지에 노출되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됩니다.

 

경쟁이 비교적 없는곳은 1~2개월 이내에도 첫페이지 진입이 가능합니다.

 

경쟁이 치열한 곳이라면 더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만, 성의있는 포스팅이 3~6개월 이상 꾸준하게 진행된다면

 

당신의 글도 분명 1페이지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양(꾸준함)을 유지하고 질(포스팅의 수준)을 높여야 하지만

 

둘 중 더 중요한 하나를 꼽으라면 무조건 양(꾸준함)입니다.

 

질이 좀 떨어져도 꾸준한 포스팅을 유지하면 제 첫 회사의 사례처럼 상위노출이 가능해 집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몇가지 팁들을 다 읽어보시면 분명히 더욱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2번이 목적이라면 아마도 개인블로그를 키워서 광고를 달아 부수입을 얻는다던지,

 

파워블로그 또는 그에 준하는 방문자 유입량의 블로그로 키워 어떤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이겠지요.

 

이건 1번에 비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1번의 목적으로는 이미 성공을 거두었지만

 

2번의 목적으로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는 이제겨우 1달 정도 되었습니다.

 

최소 1년은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사블로그를 할 때에도 그랬었지만, 항상 이 조급함은 블로그를 키우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성스럽고 꾸준하게 글을 올리는것만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2번이 목적일경우에는 대개 네이버블로그보다 티스토리가 더 적합합니다.

 

(나중에 느낀건데.. 아닐수도 있겠습니다. ㅎ

 

원래 구글의 애드센스가 수익창출에는 더 효과적이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 잘하시는 분들은 애드포스트로 요즘 그에 못지않은 수익을 얻으시더군요.)

 

 

이것에 대한 이유도 글이 너무 길어질수 있어서 일단 생략합니다.

 

2번에 대한 목적의 블로그키우기는 아직 진행중이기에 많은 성과를 올린 미래의 어느날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키우기 위한 첫번째 팁을 다시 정리해보면 "블로그 운영 목적을 명확히 할 것"입니다.

 

목적에 따라서 네이버블로그가 적합할 수도 있고,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가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키워드 선별의 범위나 주로 써야하는 글의 주제같은 것이 달라지기 때문임을 명심하십시오.

 

최초 시작은 일단 꾸준함이라는 것은 동일하며,

 

초반에는 두가지 목적의 블로그 모두 일상적인 주제의 포스팅을

 

많이 해야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힌다는 것을 꼭 이해하셔야 합니다.

 

 

 

 

 

 

 

 

 

2. 매일 쓴다 (최소 하루 1포스팅)

 

 

위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블로그를 키우기 제일 어려운 이유가 이것입니다.

 

"파워블로그를 만들겠다"

 

"회사 제품을 블로그로 홍보하고 매출을 올려보겠다 !"

 

"매장 고객을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이 유입시켜 보겠다 ~!"

 

라고 굳게 다짐하고 블로그를 시작해도 매일 쓰기라는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초반에 굳은 의지로 1일 2~3개의 포스팅을 하다가,

 

이내 며칠만에 추진력과 의지가 떨어지고, 글 쓰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서 하루 빼먹고,

 

이틀 빼먹고 ... 그러다 한 1주일 빼먹고 더 나아가 포기하게 될 수도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도 약간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꾸준히 올릴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잘 짜야 하고,

 

글감과 포스팅에 사용할 자료를 체계적으로 모으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회사 홍보나 아이템 판매를 위한 블로그라면

 

회사 홍보자료와 아이템 판매사례를 주기적으로 준비하고 소개해야 하겠죠.

 

포스팅에 쓸 글감을 규칙적으로 습관적으로 준비하는 노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꾸준히 포스팅한다는 것이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최소 6개월 1일 1포스팅을 실현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하기전

 

구체적으로 잘 계획을 짜 놓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진다는것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난 글감이 넘치는데 하루에 10개를 올려도 되나? 라는 궁금함이 있으신 분들께 말씀드리자면

 

하루에 포스팅은 2~3개가 적당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글을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려도 뭔가 위험성이 높아질 요소가 있다고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것 자체에 어려움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마인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이 분야의 지식과 사례를 이야기 해 본다."

 

"우리 제품(상품), 회사를 고객에게 설명한다고 생각을 해본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검색하게되는 이유는 대개 정보검색 입니다.

 

재밌고 감동적으로 술술 읽히게 글쓰는 재주가 있다면 물론 더 좋겠지만,

 

글이 어설프고 뭔가 서툴러도 정보검색을 위해 들어왔다면

 

"내용"과 "정확성"이 더 중요할 거라는거는 더 말 할 필요가 없겠죠?

 

 

 

 

 

 

 

 

 

3. 진정성 있고 솔직함이 있는 양질의 포스팅(글쓰기)

 

 

2번tip에서 조금 언급하기는 했는데, 일단 글에 읽어볼만한 내용이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카테고리에는 분명하게 자신이 남들보다 더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주제가 있어야 합니다.

 

양질의 포스팅은 상위노출을 위한 블로그 지수 상승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고,

 

검색해서 들어오는 방문자들을 설득한다던지, 어필을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요소 입니다.

 

단, 블로그 초반에는 너무 이 부분에 치중하다보면 스트레스만 받고 지레 포기하게 될 수 있으니

 

점차 향상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그동안 수백개의 글을 써보니 저도 처음보다는

 

포스팅하는 기술이나 글의 내용이 조금씩이나마 향상 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글쓰는 기술은 많이 해볼수록 자연스럽게 느는 것이니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솔직함과 전문적인 내용을 조금이라도 더 포함시킨다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건 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품, 상품이나 회사의 아이템 판매 사례같은것에 대해 포스팅할 때에는

 

무조건 우리것이 다른 회사것보다 좋다..라는 방향의 글보다는

 

고객과 연관된 스토리가 들어가 있는 것이 좋고,

 

경쟁제품과의 장단점등을 솔직하게 밝히는 것이 오히려 소비자에게 어필할 확률이 높아질 듯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쓸때에는 제대로 된 문장으로의 Text는 많을 수록 좋으며,

 

사진과 동영상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수록 좋습니다.

 

 

제가 본 블로그와 관련된 책중에 <신이다>의 '하루2시간 블로그로 1000달러벌기'에

 

자신의 글쓰기 실력(블로그를 운영 소질)은 1,000개의 포스팅을 하고나서 판단하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읽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맞는 얘기 같았습니다.

 

포스팅을 하루에 3개씩 한다면 1년정도, 하루에 1개씩한다면 3년을 꼬박해야 하는 양입니다.

 

그 정도의 노력도 안해보고 재능이나 소질을 운운하는건 맞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4.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시간에 포스팅하기

 

 

저는 회사에서 블로그 운영도 하고 있지만 키워드 광고라는 것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키워드 광고관련한 자료들을 보면 하루중에서도

 

사람들이 검색을 많이하는 특정 시간대가 있더군요.

 

이슈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요일에 따라서, 기타 다른요인에 의해서 이건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 자료이긴 합니다만,

 

별다른 일이 없는 평상시의 자료라면 참고할 만 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포스팅 시간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니 비슷한 의견이 많더군요.

 

아래는 제가 간단하게 정리해본 사람들이 많이 검색을 하는 시간대 입니다.

 

오전 8시 ~ 11시

 

오후 12시 ~ 2시

 

오후 8시 ~ 새벽1시

 

이 시간에 딱 맞춰서 글을 쓰는것이 어렵더라도 예약기능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글을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모두 이런 기능이 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5. 댓글 달기, 답글 달기, 답방 가기, 이웃 맺기

 

 

티스토리보다는 네이버블로그에 특히 중요한 항목입니다.

 

물론 티스토리도 달린 댓글에 답글 달고 하는 행위가 블로그지수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이유는 없죠.

 

아무튼 블로그 초반에는 이웃을 많이 맺고 먼저 찾아가서 이웃신청도 하고 답들달고 공감을 누르고 하면서

 

어필해야 이웃들의 답방과 보답이 이루어집니다.

 

이런것이 초반 블로그 지수 향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죠.

 

블로그가 어느 정도 커지고나면 이런 것에 너무 구애받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초반에는 블로그를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6. 키워드 관련 팁

 

 

키워드라는 것은 한마디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검색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포스팅을 하면서도 어떤 검색어로 사람들이 많이 검색해볼 것 같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글을 써야 합니다.

 

제목에는 당연히 들어가야 하고 (가급적 주 키워드가 먼저 오도록),

 

본문 내용에도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하게 내용에 섞여서 반복될수록 검색확률이 높아집니다.

 

다만 주요키워드를 문장에 넣는것이 아니고 의미없이 반복해서 수차례 포스팅을 하다가는

 

저품질 블로그에 걸려 회복불가능한 상태에 빠질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저품질에 한 번 걸리면 그 블로그를 회복시키는 것보다

 

차라리 새로 만들어서 키우는 것이 낫다고 할 정도로 치명적 입니다.

 

(유명 블로그 강사들은 이것도 푸는 기술이 있기는 한 모양입니다. ㅎ)

 

저품질 블로그라는 것은 특정 광고만을 위해 글을 발행하는

 

질 낮은 블로그라고 낙인이 찍히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애써 키운 블로그가 이런일을 겪지 않으려면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내용등을 검색해서

 

혹시모를 실수에 대비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네이버와 기타 다른 포탈의 블로그에서 약간 기준이 다르게 적용될 수는 있습니다만,

 

상식적인 생각을 갖고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는 원칙에 따라서 운영을 한다면

 

웬만해서는 걸릴일이 없으니 너무 겁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제목과 본문에 사용되는 키워드에 대한 적절한 사용이

 

추후 포스팅 노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은 잊으면 안 됩니다.

 

 

추가팁. 포스팅에 들어간 주요 키워드가 이미 경쟁이 너무 심해서 상위노출이 힘들어질 경우

 

차선의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예를들어 "탁자""책상"같은 제품을 홍보하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포스팅을 한다고 했을때 제목을 "저렴한 탁자""실용적인 책상"같은 것으로 한다면

 

안봐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할 것이 예상됩니다.

 

심지어 키워드광고에서 돈이 되는 키워드들은 블로그 노출이 한번에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때는 본인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명을 붙인다던지,

 

"인천 탁자" 또는 "인천 중저가 탁자" 또는 "봉천동 학생용 책상" 등등

 

추가적인 키워드를 약간 넣어서 검색의 폭을 넓히는 편히 훨씬 나을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7. 첨부되는 이미지들의 파일명에 대한 팁

 

 

한 포스팅에 관련된 사진이 10개정도 올라간다고 가정했을때,

 

제목에 들어가는 주요 키워드를 10개의 사진도 모두 똑같은 키워드로 올린다면

 

검색이 더 잘되게 될까요? 아님 저품질의 위험성이 있는걸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약간의 위험성이 있다고 해도 그런 모험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10개의 사진중에 대표로 할만한 좋은 사진 1~2개 정도에 제목에 사용된 중요 키워드를

 

넣는 것은 별도의 이미지 검색이 될 확률도 높아지고 위험성이 없지만,

 

포스팅에 들어가는 10장 ~ 20장의 사진들에 모두 똑같은 키워드를 넣으면

 

분명 위험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저품질에 걸릴만한 위험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를 키우려는 분들께 저품질은 거의 사형선고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8. 하루에 포스팅하는 개수는 2~3개가 최적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다 보면 알게되지만 사실 하루에 1개씩 꾸준히 올리는것도

 

1개월정도 지나면 점차 버거워집니다.

 

글쓰는게 너무 즐겁고 행복한 특별한 DNA를 물려받으신 분들이 아니라면요.

 

 

그래도 처음에는 분명 의욕에 넘쳐서 하루에 10개씩 해도 문제가 없을까..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사실 저도 그랬었구요. ㅎ)

 

결론을 말씀드리면 많이해도 2~3개 정도 포스팅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너무 의욕에 차서 하루에 10개씩 하고 그러지 마시고

 

글감이 넘치고 좀 빨리 키우셔야 겠다면 하루에 2~3개 정도,

 

아니라면 하루에 1개씩만 하셔도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는 거지만 블로그가 커지기 위해서는

 

양질의 포스팅이 좀 쌓여야 하므로 시간이 필요합니다.

 

1주일에 5~6개의 포스팅만으로도 꾸준히만 다면 몇 달 지나지 않아서 점차 검색방문자가 증가할 겁니다.

 

 

 

 

 

 

 

 

 

 

 

이 외에도 방문자 수를 늘리는 글을 쓰는 팁중에는

 

1. 논란이 되고 있는 주제로 글 써보기 (시사, 연애)

 

2. 포스팅 전개방식은 호기심을 느낄만한 물음으로 글 전개하기.

 

3. 제목을 가급적 호기심이 느껴지도록 만들어보기

 

등이 있습니다.

 

 

블로그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접속한 방문객이 몇초안에 나가지 않도록 이탈율을 줄여야 하고,

 

다른 글도 더 눌러서 볼 수 있도록 (페이지 뷰 증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페이지 뷰 비율이 1.3% 이상이면 괜찮은 블로그로 본다고 하네요.

 

이 비율이 의미하는 것은 내 블로그의 어떤 포스팅과 관련된 키워드로 방문한 검색자가

 

내 블로그에서 다른 글도 눌러보는 확률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저 수치가 2%라고 한다면

 

방문한 검색자들이 다른글도 1개씩은 꼭 더 읽어보고 나간다는 말이 되겠지요.

 

이거는 사실 블로그에 컨텐츠가 풍부한 글도 좀 쌓여야 하고,

 

재밌게 글을 전개해 나가는 내공도 좀 쌓여야 가능할겁니다.

 

 

 

 

그리고 최근 문제되는 이미지에 대한 저작권 문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검색하시면 무료이미지 사이트도 많으니 활용하시고,

 

가급적 자신이 찍은 사진들로 포스팅 하시는게 제일 안전합니다.

 

아니면 남의 사진을 사용할 경우 꼭 퍼가는 기능을 허락한 상태에서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는것이

 

추후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는 습관이 될 것입니다.

 

 

 

 

블로그 상위 1%를 달성하고 나서는  월 20개 정도의 포스팅만 해도 파워블로그가 유지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블로그를 봐도

 

종종 블로그차트 기준 상위 1%를 달성하는데요 (기준이 대략 60,000등 정도 입니다.)

 

10,500,000개의 블로그중에서 대략 50,000등 ~ 100,000등 사이를 왔다갔다 합니다.

 

어느정도 상위노출되고 나서는 현재 1주일에 1~2개만 포스팅하고 있는데

 

이정도만으로도 현재수준이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하고 있는 회사블로그는 파워블로그라고는 할 수는 없고 관련 키워드들이

 

상위노출 되고 있는가 아닌가만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운영하는 수준입니다.

 

 

 

 

 

쓰다보니 좀 얘기가 길어졌는데, 아무튼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분들께

 

조금이나마 제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