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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메이저리그 강정호 홈팬들을 위한 시즌 5호 홈런 발사 ~

 

 

오늘도 여지 없이 강정호 선수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습니다.

 

4번타자에 3루수로 선발출장한 강정호 선수.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사구(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습니다.

 

기다리던 홈런은 9회에 터졌는데요

 

상대팀의 마무리투수 2구를 공이 부서져라 때려내어 큼지막한 홈런을 만들어 냈습니다. ~ !

 

 

 

박병호 선수도 그렇고 강정호 선수도 최근들어 4번타자로 계속 출전을 하고 있는데요,

 

 

메이저리그 진출도 모자라 뛰어난 활약에다가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나 팀에서 4번타자라니 ....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네요.

 

 

ㅠㅠ

 

 

 

 

 

 

 

 

 

 

 

 

154km의 강속구를 뿌리는 상대팀의 마무리 투수의 능력도 놀랍습니다.

 

하지만 빠른볼에 강한 우리의 강속구 킬러 강정호 선수는

 

에이 이게 뭐야 ~ 하는 기분으로 뻥 때려내고 말았습니다.

 

높은코스 스트라익존에 살짝 걸치는 공이었습니다.

 

 

 

 

 

 

 

 

 

 

멀리도 날아갑니다. 2층으로 올라가나 했는데 살짝 못미쳤던 것 같습니다.

 

 

 

 

 

 

 

뭣진 ~ 세레모니 ~!

 

 

 

 

 

 

 

참고로 수비에서도 오늘 좋은 모습 보여주었습니다.

 

1회 병살플레이의 모습입니다.

 

아픈 부상의 기억이 아직 머리에 남아있는지

 

주자가 들어오기전에 2루베이스를 살짝 밟고 멀찌감치 떨어져서 송구를 하드라구요.

 

 

8회에는 멋진 레이저 송구로 좋은 모습을 또 보여주었구요.

 

우리의 킹캉은 어깨도 후덜덜 합니다.

 

 

 

 

타율은 0.276에서 0.281(32타수 9안타)로 더 높아졌습니다.

 

피츠버그는 아쉽게도 1-3으로 패배하며 연승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21승 18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를 유지했습니다.

 

 

우리의 강정호 선수 복귀해서 이제 겨우 10경기 뛰었는데 홈런 5개로 팀내 2위 입니다.

 

수비의 안정성은 말할 것도 없지요.

 

이러다 30홈런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 ㅎ

 

 

 

이달 말에는 우리의 추추트레인도 복귀를 할 것 같다고 하는데요

 

류현진 선수도 마이너에서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으니

 

조만간 복귀할 듯 합니다.

 

오승환 선수야 워낙 잘하고있고

 

김현수 선수도 얼른 타격기계의 모습 많이 보여줘서

 

주전으로 멋진 활약 기대합니다.

 

우리 선수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