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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구매후기

노트북 쿨러 구매후기 <얼리봇 태풍-K5>








노트북 쿨러 구매후기 <얼리봇 태풍-K5>










msi노트북으로 리그오브 레전드를 자주 하는데,


이게 한두판만 돌리면 밑바닥이 뜨끈뜨끈해지면서


게임이 느려지곤 했습니다.





어쩌다가 노트북 외장 쿨러라는게 있다는걸 알고


주저없이 구매했죠.






인터넷으로 몇가지 제품을 보다가


일단 쿨링팬이 큰거 하나인거 보다는


작은거 여러개인게 골고루 잘 식혀주겠다... 싶어서


아래 제품을 오픈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얼리봇 EARLYBOT 태풍-K5>












짜잔 ~!


회사에서 택배 받고 퇴근하자마자 설치 ~!


훔... 상세페이지에서 보던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돌려보기전에 외관을 살펴보는디...


흠도 보이긴 하네요.



액정과 버튼 부분이 살짝 떠 있는게... 


설마 기능엔 문제 없겠지... 하고 확인해 봅니다.









일단 옆모습도 ~ 찰칵.



독서대처럼 4단계인가 5단계정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뒷모습.


USB단자가 2개 보입니다.


둘 중 아무데나 꼬꼬~ 컴터에 또 꼬즈면 ~ 연결 끝.














요게 USB단자.


올려놓고 꼽는거라 선은 여유 있습니다.









제 놋북을 살포시 올려봅니다.



미끄럼을 방지하는 부분도 있어서 흘러내리지는 않습니다.


이거 안해도 잘 안움직이더라구요.








컴터에 연결 완료.


오오... 액정에 숫자가 나오고 LED가 들어오니


좀 뽀대나 보입니다.












쿨링팬의 강도를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뭐... 롤 할때 저는 계속 6단계로 올려놓고 했죠.


소음도 그리 많이 나지는 않네요.


시끄러우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입니다.













놋북을 치우고 LED가 들어온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팬 6개 모두 파란 조명이 들어오니


뭔가 좀 있어보입니다.





놋북으로 게임하려면 요 아이템은 필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런게 있는줄도 몰라서


같이 하는 분들에게 욕 많이 먹었네요.


진즉 알았음 좀 덜먹었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