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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어린이 동화 독서록 자료 <토끼와 호랑이>


어린이 동화 독서록 


자료1 - <토끼와 호랑이>























정말 급할때(ㅋ) 참고 하시라고 만듬.


가장 좋은건 부모님들이 어린이와 같이 읽어주시고


아이가 줄거리를 잘 이해하고 기억하는지,


또 느낌은 어땠는지 유도질문을 하면서 만드는것이 아닐까 합니다....람쥐.













<토끼와 호랑이>



1.줄거리 :


옛날에 지혜로운 토끼 한 마리가 있었는데


어느날 낮잠을 자다가 그만 호랑이에게 잡혔습니다.





잡혀먹히기 직전 토끼는 꾀를 생각해냅니다.


엄청 신기하고 맛있는 떡을 먹어본 적 있느냐고 호랑이에게 묻고는


돌멩이들을 주워모아 모닥불에 구웠지요. 꿀을 찍어 먹어야 더 맛있다며


토끼가 숲속으로 꿀을 가지러 가는 척 하며 도망을 칩니다.


며칠 후 들판에서 토끼는 호랑이와 또 마주쳤습니다.


이번에는 토끼가 참새를 먹어보았냐고 묻고는 참새를 몰아온다며


도망가면서 들판에 불을 놓습니다.


두번이나 뜨거운 돌맹이와 불에 혼이 난 호랑이가 눈이 내리는 겨울날


토끼와 다시 마주쳤습니다.


토끼는 이번에도 당황하지 않고 태연하게 싱싱한 물고기를 먹어볼거냐고


꾀를 내지요.


다시는 안속겠다며 다짐을 한 호랑이는 그만 또 솔깃하여 물고기를


어떻게 잡느냐며 토끼를 다그치는데, 토끼는 호랑이의 긴 꼬리를


물에 담그면 물고기들이 꼬리를 물어 줄줄이 잡힐거라고 합니다.





결국 물에 담근후 물이 얼어 오도가도 못하게 된 호랑이는


사냥꾼들에게 잡혀가고 맙니다.










2. 느낌(어린이의 시각) : 


 무섭게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못된 호랑이는


지혜로운 토끼의 꾀에 속아서 혼쭐이 났고,


 결국 사냥꾼들에게 잡혀갔어요.


 나쁜짓을 하면 결국 벌을 받나봐요.


 


 토끼는 무서운 상황에서도 꾀를 내어 호랑이에게 안 잡아먹혔어요.


 여러 번 잡아먹힐뻔 했지만


그때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꾀를 내어 살 수 있었어요.

 

어렵고 무서운 일이 생겨도 침착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