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리뷰(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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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 시즌4> 8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8회 리뷰 8화도 대박이었습니다.이번화의 클라이막스는 산사의 거짓말과 티리온의 재판 결투 였습니다.마틴옹의 특기인 반전의 반전을 거듭 합니다. 길리의 아기가 밤에 울어대니까 잠을 못잤다며 시비거는 양아치 여인네.길리가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계속 시비를 거는데 창 밖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부엉 ~ 부엉 ~" 와이들링 출신인 길리는 이게 단순한 새소리가 아님을 눈치챕니다.와이들링이 마을에 쳐들어 온 것 같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습으로 신나게 양민 학살하고 다니는 토르문과 이그리트. 길리에게 시비걸던 여인네도 시원하게 죽어주시고 ~몰래 방 한 구석에 숨어있던 길리와 아기를 발견한 이그리트.아기 덕분에 길리는 사는 것 같습니다.눈감아주는 이그리트. 길리가 머물던 마을은 캐슬블랙에서도..
2018.08.29 -
<왕좌의게임 시즌4> 7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7회 리뷰 짧고 강렬했던 4시즌 7화 리뷰 입니다.도망시킨줄 알았던 셰이가 법정에 나와 거짓부렁을 하자 매우 열받은 티리온.캐슬블랙으로 유배를 시켜서라도 동생을 살려보고자 했던 제이미의 설계는 망했습니다. "얌마. 내가 성질 좀 죽이라고 했지? 이게 장난같냐?" 티리온을 면회와서 화를 내는 제이미. "셰이 그 망할뇬 때문에 참을 수 없었어 형. 미안해." 형의 계획에 따르지 못한걸 일단 미안해하는 티리온.그리고 서세이쪽 대검사로 마운틴이 나올것이 예상되자 잠시 둘 다 침울해 집니다.ㅋㅋ그 괴물색휘를 과연 누가 이길 수 있을까요? "형이 내 대검사로 나와서 확 죽어버리면 우리 가문도 끝이다.재밌겠다... 헤헤. 아버지 표정 볼 만 하겠다" 라고 실없는 농담을 하는 티리온. "오우... 구..
2018.08.22 -
제주 몬떼뷰스테이 숙박후기
제주도 몬떼뷰스테이 숙박후기 6월13일부터 6월14일까지 2박.호텔 난타에서의 숙박을 마치고 남쪽과 서쪽을 여행하기 위해몬떼뷰스테이라는 곳에서 묵기로 했습니다. 주소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277-2 입니다. 카카오 네비가 시골 동네 골목길을 구비구비 돌아가도록 알려 주더군요.주변은 평범한 시골 동네 느낌 이었습니다.호텔 난타와는 장단점이 확실히 달랐던 숙소였던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편의점이나 식당을 가려면 조금 이동해야 한다는 것과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기는 조금 외진게 아닐까.. 하는 느낌. 장점은 제주 시골동네의 풍경을 느낄 수 있고,바로 근처에 바다도 있고, 주요 관광지들이 근방에 많다는 점.주인분들이 친절하시고 공짜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는 점. 뭐... 이정도 였지 싶습니다. 주인 내외분..
2018.08.13 -
책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킹> 리뷰
유혹하는 글쓰기국내도서저자 : 스티븐 킹(Stephen King) / 김진준역출판 : 김영사 2017.12.11상세보기 유혹하는 글쓰기 일러두기 - 머리말 하나- 머리말 둘- 머리말 셋 이력서- 글쓰기란 무엇인가연장통창작론인생론 : 후기를 대신하여- 그리고 한 걸음 더 : 닫힌 문과 열린 문- 그리고 두 걸음 더 : 도서목록 옮긴이의 말 등 영화로 큰 흥행을 이룬 작품도 많은 작가 스티븐 킹.세계에서 그동안 판매한 책의 부수가 총 3억 5천만부가 넘는다고 한다.ㅎㄷㄷ 그가 쓴 글쓰기에 대한 책. 예전에 한 번 읽었던 책인데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서 언급된 이 책이 무척 재밌었던 것이 기억나서 다시 찾아 보았다. 유시민의 책이 논리적 글쓰기에 대한 방법론 이라면 스티븐 킹의 책은 소설쓰기에 대한 에세이다...
2018.08.10 -
<왕좌의게임 시즌4> 6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6회 리뷰 완전 흥미진진했던 왕좌의게임 시즌4 6화 리뷰 입니다.기대를 했던 티리온의 재판이 진행됩니다.간만에 티리온의 화려한 말빨과 분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은 스타니스 바라테온.스타니스와 다보스가 배 한척을 이끌고 에소스를 방문합니다.강철은행에 돈을 빌리러 왔습니다. 강철은행 녀석들은 듣던대로 보통이 아니었습니다.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스타니는 신용이 안되어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열받은 스타니스는 다보스를 원망하는 째려보기를 시전합니다.쉬린에게 서신을 쓰게 할때만 해도 뭔가 방도가 있나보다 싶었는데다보스도 별다른 준비를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ㅉㅉㅉ 다만 이대로 물러날 수는 없었던 다보스도 말빨 공격 시전.칠왕국의 유일한 적법한 왕은 스타니스임을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어필해..
2018.08.10 -
<왕좌의게임 시즌4> 5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5회 리뷰 미드 왕좌의게임 4시즌 5화 리뷰 입니다. 조프리가 죽고난후 동생인 토멘 바라테온이 왕으로 즉위합니다. 하지만 사실 토멘도 제이미의 아들이죠. 조프리, 토멘, 마르셀라는 모두 제이미의 자식 입니다.로버트 바라테온을 잘도 속이고 3명의 아들딸을 낳은 세르세이. 멀리서 순진한 토멘에게 자꾸 추파를 날리던 마저리. 토멘이 마저리를 보고 자꾸 피식피식 웃습니다. 딱 봐도 이마 키스 한 방에 홀딱 넘어갔네요. 왕비가 되고싶은 이 여인도 권력욕이 서세이 못지 않은 듯 합니다. 눈빛교환을 눈치챈 서세이가 마저리에게 다가 옵니다. 하지만 라니스터가 티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상황은 바뀌지 않았죠.적당한 사탕발림과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는 마저리의 대사. 무서운 여인네들. 대너리스.미린을 생각보..
201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