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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시즌5

<왕좌의게임 시즌5> 6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6회 리뷰 시즌5 6화 리뷰 입니다. 흑과백의 성.아리아에게는 계속 시체 닦는일만 주어집니다.지긋지긋해진 아리아가 선배 언니에게 대듭니다. "언제까지 이 짓만 시킬거야? 지겹다고!" "아직 멀었어 이뇬아.." 여전히 텃세가 심한 나쁜 선배 언니 입니다. 심지어 아리아가 자는데 침실로 찾아온 자켄.한밤중에 난데없이 아리아의 호구조사를 시작 합니다.왜 물어보는지는 모르나 착실하게 대답하는 아리아. "거짓말 ! 짝!!" "아야!" 아리아는 있는 그대로 말했을 뿐인데 자켄은 웬지대답이 하나 끝나면 회초리로 아리아를 계속 때립니다.아무도 아닌자 놀이는 한동안 계속 될 것 같습니다.마지막 질문에는 심지어 얼굴에 회초리를 날리는 자켄. 한 성깔 하는 아리아가 계속 참을리가 없습니다. "드러워서 이젠..
<왕좌의게임 시즌5> 03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3회 리뷰 5시즌 3화 리뷰 시작 합니다. 흑과백 건물 내부 입니다.왜인지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던 자켄이 아리아를 드디어 건물 내부로 데려 왔습니다.하지만 일단 청소만 죽어라고 시킵니다.내부 인테리어나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는 것이 슬슬 지겨워진 아리아는자켄에게 달려가 따집니다. "아이씨 ~ 뭐야 ~ 난 여기 청소나 하러 온 게 아니라구!" 듣고 있던 자켄이 농담을 던집니다. "아... 그랬어? 난 청소하러 온 줄 알았어." ";;;" 얼굴없는 암살자가 되기 위해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아리아.자켄은 아리송한 말만 자꾸 합니다.불친절한 선생님 자켄 하이가르. 킹스랜딩.토멘 바라테온과 마저리 티렐의 결혼식이 거행 됩니다.할머니가 사이코 패스 남편을 독살해준 덕분에성격도 순하..
<왕좌의게임 시즌5> 02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2회 리뷰 시즌5 2화 리뷰 입니다. 자켄이 준 동전 덕분에 배에 승선 할 수 있었던 아리아.배가 브라보스 입구에 들어서고,뭔가를 보고는 놀란 토끼눈을 합니다. 다름아닌 거대한 영웅의 동상이 똬 ~ 악!ㅎ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큰 것 같은데처음 보는 사람들은 놀랄만 하겠습니다. 선장님은 나룻배를 이용해서 아리아를흑과백의 성이라고 불리우는 곳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줍니다.고마움을 표하는 아리아에게그 동전을 본 브라보스인들은 누구라도 그랬을거라며쿨하게 떠나시는 선장님. "거 사람 참 ~ 괜촪네!" "똑똑똑! 계쉽니까?"문을 두드려도 한참동안 반응이 없습니다. 한참만에 웬 흑인 할아버지가 나와서 아리아를 쳐다 보는데뭔가 되게 못마땅한 표정 입니다. "여기 자켄 이라는 분 살고 계시죠?그분을 좀..
<왕좌의게임 시즌5> 01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1회 리뷰 시즌 3이 스타크 가문의 고난이었다면,시즌 4는 라니스터 가문의 고난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속이 시원했던 조프리의 죽음에 더해서라니스터의 기둥 이었던 타이윈이막내아들 티리온에게 살해 당하며 마무리가 됐죠. 그 외에도 나이트워치 반란병들, 루즈 볼튼의 부하 루크, 산사의 이모 리사 아린, 티리온을 배신한 창녀 셰이, 마운틴을 거의 죽일뻔 했던 오베른, 존스노우의 첫사랑 이그리트 등이 죽음을 맞이 했습니다. 마지막에 하운드도 브리앤에게 패하며 죽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죠.이렇게 등장인물들의 죽음만 써 놓고 보니 왕좌의게임이 아니라 죽음의 게임이라는 제목도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5시즌에는 또 누가 어떻게 죽는지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ㅎ 앳된 소녀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