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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시즌8

<왕좌의게임 시즌8> 6화(마지막회) 리뷰 6화(마지막회) 리뷰 입니다. 완전히 파괴된 킹스랜딩을 허탈한 표정으로 걷고 있는 티리온. 종소리가 울리면 공격을 멈추겠다던 여왕의 약속은 거짓이었습니다. 이제 대니에 대한 충성심과 믿음은 사라져 버리겠죠. 그레이웜은 아직까지 학살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존과 다보스가 달려와 말려 봅니다. "야 그레이웜! 전투는 끝났잖아! 왜 죽여?" "서세이를 따르는 자들은 숨을 쉬면 안되기 때문인거다!" 여왕 말고는 누구도 자신에게 명령을 내릴 수 없다는 그레이웜은 계속 처형을 이어 갑니다. 미산데이 때문에 더 독해진 것 같은 그레이 웜 입니다. 바로 여왕을 찾아가 따질 것 같았던 티리온은 왕궁의 지하 대피 통로로 향합니다. 제이미형과 망할 누나가 잘 도망 갔을지 궁금했겠지요. 길이 막혔지만 날씬한 만큼 작은 틈새..
<왕좌의게임 시즌8> 5화 리뷰 대너리스와 세르세이의 마지막 전투. 마지막 시즌인 만큼 정말 공들여 촬영한게 느껴졌습니다. 볼거리는 백귀와의 전쟁 이상이었네요. 러닝타임도 평소보다는 더 긴 1시간 20분 정도였습니다. 바리스가 누구에게 편지를 씁니다. 내용은 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왕위는 존스노우에게 돌아가야 정당하다는 내용이네요. 미산데이가 죽어 상심이 큰 대너리스는 식음을 전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존스노우를 만나 더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바리스. "왕위는 너에게 돌아가야 해!" 하지만 존스노우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의 여왕님은 대너리스 뿐입니다!" 이를 멀리서 보고 있는 티리온 라니스터. 대너리스를 찾아간 티리온. 퀭해진 대니가 처음으로 입을 연 내용은 의외였습니다. "누가 날 배신했지?"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요? "배신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