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린다헤밀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2019 <영화 리뷰> 개봉되기 전부터 말이 많았다. 터미네이터 2편(심판의 날)을 만들었던 제임스 카메론이 3편(라이즈 오브더 머신), 4편(미래전쟁의 시작), 5편(제네시스)의 세계관을 무시하고 2편 이후의 스토리를 다시 만들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T-800의 아놀드 슈월제네거는 물론이고,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던 '사라코너(린다 헤밀턴)'까지 재등장했다. 터미네이터 2펴은 내 인생 최애 영화중 하나였기 때문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었다. 감상을 마친 지금은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이 공존했다. 2편의 회상씬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정신병원에 갇힌 젊은 시절의 사라코너가 곧 다가올 심판의 날에 대해 주장하던 부분. 터미네이터 팬들이라면 이 씬을 기억 못할 리 없다. 게다가 2편..
터미네이터6 <다크 페이트> 개봉 예상일 내 인생영화 1순위 터미네이터 2 망작 3편과 그럭저럭 만든 4편 (개인적으로 이건 괜찮았음) 망작 5편을 건너뛰어 2편 세계관 다음으로 이어진다는 터미네이터 6 유튜브에 벌써 트레일러가 떴다. 아싸! 제임스카메론이 다시 제작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대충 예상은 되지만 트레일러를 봐도 심장 쫄깃해지는 내가 원하는 터미네이터가 다시 돌아온 것 같다. 나쁜 터미네이터는 딱 봐도 T-100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고, 진짜 사라코너(린다해밀턴)와 아놀드 옹도 출연! 트레일러에서 보이는 사라코너의 등장만 봐도 지린다. 영국은 10월 개봉이 확정된 듯하고, 국내 개봉은 미확정이지만 10월 마지막 주가 예상된다고 한다. 가을아 빨리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