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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

먼 인류의 조상 [단상] 오늘자 뉴스에 먼 과거의 인류의 조상일수도 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내용이 떴다. 생긴것도 해괴망측한 것이 많은이들의 거부감을 불러일으켰을 것 같다. 진화론을 믿고있는 사람들 마저도 거부감을 일으킨다면 그건 이 못생긴 동물이 인류의 조상이어서는 안된다는 이유일 것이다. ㅎ 지금 우리의 기준으로 볼때 잘생기고 지적인 나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저런 모습이었을리가 없어!!! 라는 일종의 자존심일지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바다에서 시작되었다는 개념에는 그런가보다... 수긍을 하다가도 이런 괴상망측한 생명체가 우리의 조상일수도 있다는 이야기에는 거부감이 커진다. 창조론자들에게는 이런 이미지가 자신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호재일수도 있겠다. "저런 말도안되는 조상을 섬길거야?..
리처드도킨스 방한 대담회 (with 장대익 교수) 출간 기념 의 리처드 도킨스 X 장대익 대담 네이버 생중계가 바로 다음 주 수요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리처드 도킨스와 진화심리학자 서울대학교 장대익 교수와의 대담을 네이버 생중계로 약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인데요. 여러분을 이 자리에 초청하고자 합니다. [출처] 출간 기념 리처드 도킨스 X 장대익 대담 네이버 생중계|작성자 김영사 장소 : 고려대학교 KU시네마트랩 일시 : 2017.1.25 (수) 오후 2~4시 내용 : 진화심리학자 장대익 교수와의 대담 강연회가 끝난 뒤 사인회 또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초청 인원 : 김영사 SNS에서 총 30명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 외 김영사에서 출간된 리처드 도킨스의 도서 , 를 읽으셨거나 김영사 포스트의 출간 전 연재를 읽으셨다면 티 내..
책 삼권 구입기... 2016년의 반정도가 흐른 어느날.... 어제는 ... 서점에 들러 충동구매를 하게 된 것이다. 도킨스옹의 진화론 강의를 사러 갔다가 하루키 선생의 에세이를 나도 모르게 같이 집어 들었고, 최훈 작가의 라면은 과연 어떻게 끓여지는지 너무 궁금하여 그것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책 세권을 들고 서점을 뛰어나오는 내 입가에는 미소가 번져 있었고, 그런 나를 어이없는 표정으로 쳐다보던 그녀가 이렇게 물었다. "그렇게 좋냐?" 나는 수줍은 표정으로 대답했다. "응! 니가 옷 산거 처럼 좋을껄... 아마?" ... 리뷰는 한참 후에나 가능할 듯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