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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일드 리뷰 <영업부장 키라 나츠코> 일본드라마 리뷰영업부장 키라 나츠코 2016년 방영된 10부작 일본 드라마.1회 시청 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일드 특유의 선악구도는 비슷한 것 같은데, 오버스러운 느낌은 덜했다. 그리고 워킹맘의 고충을 나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워킹맘들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시청률의 여왕 마츠시마 나나코가 오랜만에 복귀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의 시청률은 그리 높지 않았다. 마츠시마 나나코는 [야마토 나데시코]에서 만큼은 아니었지만(세월이 세월인지라...) 나이 든 모습도 여전히 매력적이다.10회까지 쭈욱 리뷰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내게 고구마를 너무 많이 멕이거나 그러면 바로 중단이다.한때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이었던 키라 나츠코(나츠시마 나나코). 큰 광고회사 제작부에서 능력..
고독한 미식가 시즌1-1 <리뷰> 고독한 미식가 1시즌 1화 리뷰 내가 처음 들었던 '고독한 미식가'라는 말은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한 아나운서가솔루션중인 식당집을 혼자 찾아다니며 듣던 별명. 근데 이게 알고보니 일본 만화가 원작이었다.일본에서 만화는 1994년부터 시작되었고,2012년 도쿄TV에서 드라마화되며 더 붐을 일으켰다고 한다.드라마는 올해 시즌7편까지 마무리 되었으며우리나라 배우들도 종종 출연했다. 현재 엄청난 붐인 먹방.이거 어쩌면 이쪽에서 먼저 불을 지핀걸지도... POOQ TV를 통해 1시즌 1편을 이제 하나 보았는데이거 좀 신선하게 느껴졌다. 1회 분량이 겨우 24분정도로 짧은데다가,드라마의 내용이란건 특별할게 없다.다만 실제로 존재하는 맛집을 주인공이 찾아가여러가지 음식을 소개하고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정보성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