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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게임시즌5

<왕좌의게임 시즌5> 7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7회 리뷰 시즌5 7화 리뷰 입니다. 존스노우는 보수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토르문을 풀어주며 기어코 와이들링 본거지로 향하고 맙니다.임시 사령관으로 알리세르 쏘르네를 임명합니다.임시 사령관 맡겨주는거야 영광이지만니 행동에 매우 반대하며 우려를 표한다는 쏘르네. 쏘르네는 뭐랄까... 되게 솔직한 골수 우파의 느낌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전원책 변호사님 같은 느낌일까요?ㅎ 근데 마에스터 아에몬의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곁을 샘과 길리가 지키고는 있는데 조만간 돌아가실 듯 합니다.워낙 고령이긴 하죠.존도 없는 상황에서 아에몬까지 죽어버리면보수파가 쿠테타를 일으켜도 저지할 사람이 없을 듯 한디...불안합니다. 윈터펠.산사 마님의 침실에 자리끼를 놓아주러 온 테온이 딱 잡혔습니다.램지의 완전 노예가 ..
<왕좌의게임 시즌5> 4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4회 리뷰 5시즌 4화 리뷰 입니다. 새벽에 나룻배를 정박하고 돌아가려는 한 어부가 공격을 당합니다.공격한이는 조라 모르몬트. 이유는 난쟁이 라니스터를 대너리스 여왕님께 조공 하기 위해서 입니다."읍읍읍 ~~ 읍읍읍 !!"티리온이 뭐라고 계속 읍읍 대지만 조라는 자기 할일만 합니다. 바보 난쟁이가 이렇게 될 거 우려한 바리스 말 무시하고막 사창가 갈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발버둥이랍니까?ㅎㅎ 한편 상선을 타고 몰래 마르텔가로 향하는 두 사나이도 있었으니제이미 라니스터와 브란. "왜 가는건데요?" "어... 조카가 좀 위험해져서 집으로 데려와야해." "헹!! 조카?" ㅋㅋ브란도 알거 다 알고 있습니다.3남매가 모두 제이미의 자식이라는거는 이미 세상사람들 모두가 알고있는거죠.암튼 끝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