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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뽀개보기

명언 뽀개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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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사소한 거 하나로

자주 삐치고 토라져 버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믿는 거예요.

 

믿는 사람에게는 더 쉽게 화를 내고

감정표현을 할 때가 있는 법이거든요.

 

그러니 그럴수록 그 맘을 이해하려 노력해주세요.

 

아 이 사람이 나를 믿는구나~ 하고 말이에요.

 

- 어떤 하루 中에서 -

 

 

 

 

 

 

 

1. 

상대방에게 자주 서운함을 느끼는 이유는 그 사람이 사소한 것에서 나와 생각이 다르다던지,

내 기대에 못 미치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겠지...

'믿음'이라 해도 그 믿음은 자신의 생각대로 모든 걸 맞춰주기 바라는 이기적인 믿음일 것이다.

 

2.

믿는 사람에게 더 쉽게 화를 내고 감정표현을 한다기보다 편한 사람에게 더 쉽게 화를 내고 감정표현을 하는 것이 아닐까?

       

3.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건 상호적이어야... 

 

 

연애 중인 여성의 입장에서 남성을 향해 쓴 글 같은데,

미사여구로 꾸며봐야 일방적인 희생과 굴종(屈從)을 요구하는 이런 말들은

설득력이 한없이 부족하다.

차라리 자신이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내어놓고,

대화를 통해 얻어낼 건 얻어내고, 양보할 건 양보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지금껏 살아오면서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하지 않을까?"

 

라는 말을 하는 여자를 딱 한 번 보았다.

나는 그 사람을 꽤 멋진 사람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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