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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

<왕좌의게임 시즌4> 3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3회 리뷰 조프리의 쇼킹한 죽음으로 끝난 4-2회. 서방님이 체포당하자 돈토스경이 산사에게 다가가 얼른 도망가야 한다고 합니다.조프리를 죽일 동기를 갖고 있는 1순위는 산사도 포함이 되죠.얼른 후다닥 도망가는 산사.타이윈이 수도 봉쇄명령을 내리지만 돈토스는 미리 준비를 한 듯바다와 연결되는 작은 수로에 나룻배를 대기시켰습니다.산사를 태우고는 바다로 향합니다. 큰배가 대기하고 있던 안개속의 바다.배에는 놀랍게도 리틀핑거(베일리쉬)가 산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놀랐지? 이제 마음 놔도 돼." 라는 베일리쉬. 니가 제일 무섭습니다. 얍실하고 음흉한 놈아! "약속한 1만냥을 얼른 주셔요!" 라고 외치던 돈토스는 사람관계에서 돈이 동기가 되면 안된다는 인생사를 가르쳐 줍니다.산사를 가로..
<왕좌의게임 시즌4> 2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2회 리뷰 아리아의 또다른 복수장면이 나왔던 4-1화. 친구 로미를 죽였던 똑같은 방식으로 사내에게 앙갚음을 해 줬습니다. 대너리스는 미린이라는 만만치 않아 보이는 노예해방에 반항하는 도시로 향하고 있고, 킹스랜딩에서는 조프리의 결혼식이 임박했습니다. 이번화는 또 무슨 쇼킹한 일이 있을지 함 살펴보겠습니다. 램지는 여전히 똘끼 넘치는 학살을 즐기고 있습니다. 테온 그레이조이는 정신까지 완전히 노예화 된 것 같습니다. 테온을 놀릴때 같이 했던 어떤 여성을 사냥하고 있습니다.한동안 같이 실컷 즐기더니 결국 사냥개 밥을 만드는 정신병자 램지. 킹스랜딩.제이미는 하나뿐인 동생에게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남아있는 왼손으로는 검술은 커녕 똥누고 밑닦는것도 힘들어 죽겠다고 합니다. 자신이 이제 싸우..
<왕좌의게임 시즌4> 1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1회 리뷰 피의 결혼식으로 마무리 된 시즌3.롭과 캐틀린이 허무하게 죽어버리고완전 이쁜 신부를 얻게되어 마냥 신났던 애드무어 툴리는지하감옥에 갇혔습니다.이쁜 신부를 같이 감옥에 넣어주지는 않았겠죠.ㅎ 멜리산드레가 저주를 거는데 사용했던겐드리의 피를 빨아먹은 거머리는 3마리였습니다.롭은 죽었으니 2명 남았습니다.망할 조프리와 미친 아버지 발론 그레이조이.얘네 둘은 뭐 죽어도 아쉬워할 시청자들은 없을 것 같은데...이번시즌에 정리가 되겠죠?이런 떡밥을 회수하는데 소홀할 조지R.R마틴옹님이 절대 아니죠.ㅎ 시즌4가 시작됩니다. 타이윈은 에다드 스타크가 쓰던발라리아산 강철검을 녹여 검을 두자루 새로 만듭니다.하나는 지가 쓰고하나는 외팔이가 된 큰아들에게 줍니다.오른손은 없어졌으니 왼손 쓰는 법..
<왕좌의게임 시즌3> 10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10회 리뷰 시즌3 파이널 입니다.지난화 피의 결혼식에서 스타크 가문의 장손과 어머니가 쇼킹하게 죽어 버렸습니다. 왈더 프레이와 루즈 볼튼이 타이윈 라니스터와 뒤로 내통을 하고는 벌인 일이었죠. 이제 스타크에 남은 사람은 존스노우, 산사, 아리아, 브랜, 릭콘 ... 아직도 많긴 많네요. 옛날엔 죽을일이 많아서 아이들도 많이 낳았던 걸까요? 8화에서 겐드리의 피를 빨아먹은 거머리를 불에 태우며 저주를 걸었던 멜리산드레. 3명의 저주를 걸었는데 그 중 하나가 롭 스타크 였습니다. 진짜 효험이 있었던 걸까요? 롭은 죽어버렸습니다. 그렇다면 남은 2명은 강철군도의 발론 그레이조이와 국왕 조프리 바라테온 입니다. 얘네들도 곧 죽는걸까요? 뭐... 군대의 대장이 죽어버리니 남은 병사들도 대책이 ..
<왕좌의게임 시즌3> 9화 리뷰 (피의결혼식) ※ 스포주의 : 드라마를 안 보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단순 스포 정도가 아니라 드라마 요약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께 왕좌의게임 전시즌을 모두 아울러서 제일 쇼킹했던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번 3시즌 9화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중요 인물들의 몰살이었습니다. 시작합니다. 비록 제이미 라니스터를 풀어줘서 어머니에게 한동안 뚱 ~ 했던 롭이지만, 한 때 엄마 말 안듣고 테온 그레이조이를 강철군도 특사로 보냈던 자신의 잘못을 쿨하게 인정합니다. 그리고는 엄마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이미 탈리사와의 대화에서 언급되었지만, 킹스랜딩에 틀어박힌 라니스터의 고향인 캐스털리 록을 치려는 계획을 엄마에게 설명합니다. 자신의 고향도 지키지 못하는 라니스터라면 곧..
<왕좌의게임 시즌3> 8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8회 리뷰 배쉰자 돈다리온 패거리에서 도망치다가 하운드에게 잡힌 아리아.하운드와 함께 야영을 한 듯 합니다. 새벽에 몰래 먼저 일어나 큰 돌덩어리를 집어 들고선살금살금 하운드에게 다가가는 아리아 스타크. "넌 뒈졌어 ... 이 개샛퀴. 꼴 ~ 깍... " "딱 한 번 기회를 줄게. 대신 한번에 못죽이면 손모가지 날아갈 줄 알아라..."라며 돌을 들고 있는 아리아에게 하운드가 말합니다. "어머... 안 주무셨어요?" 라는 표정으로 당황하는 아리아.ㅋㅋ 둘은 함께 말을 타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나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라규. 마! 내가 느그 언니 산사 강간당할뻔한것도 구해주고 그랬다!" 라는 하운드의 항변에 대답하는 아리아. "뻥 치시네." "헐... 나중에 언니 만나면 물어봐라. 그짓..
<왕좌의게임 시즌3> 7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7회 리뷰 이번화는 19금 장면이 조금 나오니 참고 바랍니다. 삼촌 애드무어를 몬생긴 왈더 프레이의 딸에게 장가보내러 가고 있는 롭 스타크와 무리들.그러면서 지는 탈리사와 계속 꽁냥대고 있습니다. 삼촌이 못마땅한 눈빛으로 조카를 쳐다봅니다.ㅋ시어머니가 아직 방을 나가지도 않았는데 또 입술 박치기 하면서 꽁냥대는 커플들.시어머니도 째려보기 한 표. 다 내보내고 뜨거운 사랑을 한 번 하고나서 롭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홀딱 벗고 자꾸 시선을 뺏어가는 탈리사 때문에 일이 잘 안 됩니다. ㅎ탈리사는 볼란티아에 살고있는 엄마한테 편지를 씁니다. 전쟁 끝나면 꼭 같이 가자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임신한 사실을 롭에게 털어놓는 탈리사.좋아하는 롭.흠.... 왈더 프레이는 더 못마땅하게 생..
<왕좌의게임 시즌3> 6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6회 리뷰 나이트워치의 반란병들이 크래스터와 모르몬트 사령관을 죽이자 길리와 아이를 데리고 열라게 도망쳤던 샘웰탈리. 아무래도 장벽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하긴.. 장벽 북쪽에서 달리 도망칠 곳도 없겠죠. 근데 불을 지피는데 여 ~ 영 ~ 어수룩한 샘. 길리가 물어보합니다. "저기 ~ 불 많이 안피우셔 봤나봐여?" "아... 네. 집에 있을땐 하인들이 주로 하던일이라..." "어머... 귀족이셨구나. (안어울린다잉 ...)" 사냥한 토끼가죽을 벗기면서 미라와 오샤가 계속 투닥거립니다. 아무래도 오샤가 첫 만남에서 자기 목에 칼을 대고 협박한거에 계속 꿍 ~ 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놔 ... 니네 싸우지좀 마라. 왜들 그러니..." 라는 브랜의 꾸짖음에도 틈만나면 서로 이죽대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