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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

왕좌의게임 시즌6-4 <존스노우와 산사의 재회, 책사 티리온, 대너리스의 포스 발현> 두둥 ~ 시즌이 갈수록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는 왕좌의 게임 6시즌 되시겠습니다. 저번 3화에서는 존스노우가 완벽하게 제정신으로 부활을 했고, 브랜은 과거 여행을 통해 아버지 애다드 스타크의 흑역사도 관람을 했었죠. 대너리스의 부재중에 티리온과 회색벌레, 미산데이가 의견충돌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칼의 과부촌에 끌려간 대너리스는 이미 살고있는 다른 칼의 과부들의 텃세를 살짝 맛보았고 조라와 다리오는 그런 대너리스를 찾으려 계속 추적을 합니다. 광신도들에게 권력이 잠시 넘어간 상태에서 서세이와 제이미는 사돈집 티렐가를 설득하려 애씁니다. 그리고, 아리아는 자켄의 아래에서 점차 성장해가는 느낌을 주고 있으며, 마지막에 존스노우는 자신을 죽였던(?) 반역무리의 대표 4명을 교수형에 처하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
왕좌의게임 시즌6-3 리뷰 <완벽 부활 존스노우 ~ 브랜의 시간여행 ~ 라니스터의 위기탈출 넘버원 ~> 사실 존스노우가 완전 부활한 이번 시즌6-3화가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눈은 떴지만 좀비화 되었을 것이다, 뭔가 제기능이 상실된 반쪽짜리 존스노우일 것이다... 등등 이런저런 예측이 있었습니다만, 기억도 온전하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고... 완전한 존스노우로 보입니다. 암튼 왕좌의 게임에서 허무하게 죽는 주연급 배우중 유일한 부활 캐릭이 되었습니다. 맞아요.. 존스노우 없는 왕좌의 게임은 뭔가 너무 허전함. ㅠㅠ 그래도 영 찜찜한 것이... 시즌6 시작하기전에 떠돌던 이 포스터 입니다. 죽고나서 화이트워커로 변하는 존스노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만한 포스터 였잖아요. 이전 시즌에서 좀비같은 화이트 워커 무리중에 분명 생각을 하는듯한 수뇌부들이 보였기에 화이트워커로 스카웃되어 그들의 수장이 되는것..
왕좌의게임 시즌6-2 리뷰 <존스노우의 부활과 렘지의 폭주> 기대를 잔뜩 안고 본 지난 6시즌 1화는 역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존스노우를 지지했던 인물들의 위기가 왔죠. 시체를 방으로 옮기고 고민에 빠진 이 소수 정의파가 모두 몰살당하게 될까요? 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해도 알리세르 쏘로네 녀석이 지휘하는 나이트워치란... 너무 시시하고 약하고 그럴 것 같군요. ㅎ 또한 광신도 무리들에게 잔뜩 치욕을 맛보고 있는 라니스터가의 서세이에게 든든한 제이미가 돌아왔지만, 귀국길에 독살당한 딸의 시신을 보고 서세이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격한 고통을 맛보게 됩니다. 광신도들 처리도 골머리 아픈데 마르텔가와 아주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게 좀 착하게 살지... 벌받는거 잖아요. 암튼... 이대로 얌전해지는 라니스터가의 모습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모습은 ..
<왕좌의 게임 시즌6> 1화 리뷰 이 드라마... 아직 시즌 1부터 못보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1시즌에 10화 정도의 분량이고, 스토리도 재밌고 진행속도도 빠릅니다.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니 참고는 하셔야 합니다. 쇼킹한 소재가 많습니다. 주연급이다 싶은 인물들이 어느순간 하나, 둘씩 죽어나가거든요. 뭐 그게 현실감을 더하니 이 드라마의 매력중 하나일수도 있겠구요. 시즌6 첫화 리뷰를 시작합니다. 올리와 알리세르 쏘르네의 배신으로 5시즌 마지막화에서 존스노우는 칼침을 상당히 많이 받아 이렇게 눈밭에 누워 있습니다. 시즌6 포스터로 존스노우가 아더(화이트워커)로 변한 모습이 나와서 백귀가 되어서라도 존스노우가 계속 등장하는건가 싶기도 한데 어찌될지는 두고봐야 겠습니다. 왕을 잃고 사령관을 잃은 다보스와 돌로러스 에드. 존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