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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시즌6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6-2 리뷰 <존스노우의 부활과 렘지의 폭주> 기대를 잔뜩 안고 본 지난 6시즌 1화는 역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존스노우를 지지했던 인물들의 위기가 왔죠. 시체를 방으로 옮기고 고민에 빠진 이 소수 정의파가 모두 몰살당하게 될까요? 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해도 알리세르 쏘로네 녀석이 지휘하는 나이트워치란... 너무 시시하고 약하고 그럴 것 같군요. ㅎ 또한 광신도 무리들에게 잔뜩 치욕을 맛보고 있는 라니스터가의 서세이에게 든든한 제이미가 돌아왔지만, 귀국길에 독살당한 딸의 시신을 보고 서세이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격한 고통을 맛보게 됩니다. 광신도들 처리도 골머리 아픈데 마르텔가와 아주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게 좀 착하게 살지... 벌받는거 잖아요. 암튼... 이대로 얌전해지는 라니스터가의 모습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모습은 ..
<왕좌의 게임 시즌6> 1화 리뷰 이 드라마... 아직 시즌 1부터 못보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1시즌에 10화 정도의 분량이고, 스토리도 재밌고 진행속도도 빠릅니다.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니 참고는 하셔야 합니다. 쇼킹한 소재가 많습니다. 주연급이다 싶은 인물들이 어느순간 하나, 둘씩 죽어나가거든요. 뭐 그게 현실감을 더하니 이 드라마의 매력중 하나일수도 있겠구요. 시즌6 첫화 리뷰를 시작합니다. 올리와 알리세르 쏘르네의 배신으로 5시즌 마지막화에서 존스노우는 칼침을 상당히 많이 받아 이렇게 눈밭에 누워 있습니다. 시즌6 포스터로 존스노우가 아더(화이트워커)로 변한 모습이 나와서 백귀가 되어서라도 존스노우가 계속 등장하는건가 싶기도 한데 어찌될지는 두고봐야 겠습니다. 왕을 잃고 사령관을 잃은 다보스와 돌로러스 에드. 존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