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드 - 왕좌의게임/시즌5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2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2회 리뷰 시즌5 2화 리뷰 입니다. 자켄이 준 동전 덕분에 배에 승선 할 수 있었던 아리아.배가 브라보스 입구에 들어서고,뭔가를 보고는 놀란 토끼눈을 합니다. 다름아닌 거대한 영웅의 동상이 똬 ~ 악!ㅎ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큰 것 같은데처음 보는 사람들은 놀랄만 하겠습니다. 선장님은 나룻배를 이용해서 아리아를흑과백의 성이라고 불리우는 곳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줍니다.고마움을 표하는 아리아에게그 동전을 본 브라보스인들은 누구라도 그랬을거라며쿨하게 떠나시는 선장님. "거 사람 참 ~ 괜촪네!" "똑똑똑! 계쉽니까?"문을 두드려도 한참동안 반응이 없습니다. 한참만에 웬 흑인 할아버지가 나와서 아리아를 쳐다 보는데뭔가 되게 못마땅한 표정 입니다. "여기 자켄 이라는 분 살고 계시죠?그분을 좀..
<왕좌의게임 시즌5> 01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5 01회 리뷰 시즌 3이 스타크 가문의 고난이었다면,시즌 4는 라니스터 가문의 고난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속이 시원했던 조프리의 죽음에 더해서라니스터의 기둥 이었던 타이윈이막내아들 티리온에게 살해 당하며 마무리가 됐죠. 그 외에도 나이트워치 반란병들, 루즈 볼튼의 부하 루크, 산사의 이모 리사 아린, 티리온을 배신한 창녀 셰이, 마운틴을 거의 죽일뻔 했던 오베른, 존스노우의 첫사랑 이그리트 등이 죽음을 맞이 했습니다. 마지막에 하운드도 브리앤에게 패하며 죽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죠.이렇게 등장인물들의 죽음만 써 놓고 보니 왕좌의게임이 아니라 죽음의 게임이라는 제목도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5시즌에는 또 누가 어떻게 죽는지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ㅎ 앳된 소녀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