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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시즌4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10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10회 리뷰(시즌 파이널) 4시즌 마지막회 리뷰 입니다.이번 시즌4에서도 무척 쇼킹한 일들이 많았습니다.마지막화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와이들링의 1차 공격을 막는데 성공했던 나이트 워치 존스노우.단독으로 와이들링의 수장 만스레이더를 찾아갑니다.목적은 설득 일까요? 암살 일까요?존의 선한 심성을 생각해보면치사하게 암살하는 짓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스와 대화를 하는 존.만스레이더가 자신들은 점령이나 정복이 목적이 아니라백귀를 피해 도망가는 것임을 확실하게 말합니다.그냥 성문을 열어주면 남쪽으로 지나가겠다고 합니다.하지만 존스노우에게도 그런것을 결정한 권한은 없어 보입니다.다치기는 했어도 사령관의 권한은 아직 알리세르 쏘르네에게 있죠.철저한 보수파인 쏘르네에게 이런말은 씨도..
<왕좌의게임 시즌4> 9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9회 리뷰 지난회에 이어 쇼킹한 명예 결투의 결과로티리온의 사형집행이라도 시작되나... 싶었는데이번화는 캐슬블랙의 상황에 집중 되었습니다. 와이들링이 드디어 장벽을 공격합니다.병력차이가 ㅎㄷㄷ 한데나이트 워치가 이길 수 있을란가 모르겠습니다. 와이들링의 공격이 임박했음을 느끼고 있는 샘과 존 스노우.샘은 존이 와이들링 여인네와 뭔가 있었음을 어디서 주워 들은건지빨리 불라고 닥달 합니다. "죽기전에 여자 얘기나 시컷하자 친구야.여친이랑 좋았을때 얘기 좀 해봐... 디테일하게" ";;;" 부끄럼쟁이 존스노우가 순순히 털어 놓을리가 없습니다.적당히 돌려 말하다가 샘보고 가서 잠이나 자라고 합니다.망은 자기가 혼자서 보겠다구요. 군바리 여러분.밤에 혹시 동기랑 같이 근무나가면 써 먹을수도 있을..
<왕좌의게임 시즌4> 8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8회 리뷰 8화도 대박이었습니다.이번화의 클라이막스는 산사의 거짓말과 티리온의 재판 결투 였습니다.마틴옹의 특기인 반전의 반전을 거듭 합니다. 길리의 아기가 밤에 울어대니까 잠을 못잤다며 시비거는 양아치 여인네.길리가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계속 시비를 거는데 창 밖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부엉 ~ 부엉 ~" 와이들링 출신인 길리는 이게 단순한 새소리가 아님을 눈치챕니다.와이들링이 마을에 쳐들어 온 것 같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습으로 신나게 양민 학살하고 다니는 토르문과 이그리트. 길리에게 시비걸던 여인네도 시원하게 죽어주시고 ~몰래 방 한 구석에 숨어있던 길리와 아기를 발견한 이그리트.아기 덕분에 길리는 사는 것 같습니다.눈감아주는 이그리트. 길리가 머물던 마을은 캐슬블랙에서도..
<왕좌의게임 시즌4> 7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7회 리뷰 짧고 강렬했던 4시즌 7화 리뷰 입니다.도망시킨줄 알았던 셰이가 법정에 나와 거짓부렁을 하자 매우 열받은 티리온.캐슬블랙으로 유배를 시켜서라도 동생을 살려보고자 했던 제이미의 설계는 망했습니다. "얌마. 내가 성질 좀 죽이라고 했지? 이게 장난같냐?" 티리온을 면회와서 화를 내는 제이미. "셰이 그 망할뇬 때문에 참을 수 없었어 형. 미안해." 형의 계획에 따르지 못한걸 일단 미안해하는 티리온.그리고 서세이쪽 대검사로 마운틴이 나올것이 예상되자 잠시 둘 다 침울해 집니다.ㅋㅋ그 괴물색휘를 과연 누가 이길 수 있을까요? "형이 내 대검사로 나와서 확 죽어버리면 우리 가문도 끝이다.재밌겠다... 헤헤. 아버지 표정 볼 만 하겠다" 라고 실없는 농담을 하는 티리온. "오우... 구..
<왕좌의게임 시즌4> 6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6회 리뷰 완전 흥미진진했던 왕좌의게임 시즌4 6화 리뷰 입니다.기대를 했던 티리온의 재판이 진행됩니다.간만에 티리온의 화려한 말빨과 분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은 스타니스 바라테온.스타니스와 다보스가 배 한척을 이끌고 에소스를 방문합니다.강철은행에 돈을 빌리러 왔습니다. 강철은행 녀석들은 듣던대로 보통이 아니었습니다.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스타니는 신용이 안되어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열받은 스타니스는 다보스를 원망하는 째려보기를 시전합니다.쉬린에게 서신을 쓰게 할때만 해도 뭔가 방도가 있나보다 싶었는데다보스도 별다른 준비를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ㅉㅉㅉ 다만 이대로 물러날 수는 없었던 다보스도 말빨 공격 시전.칠왕국의 유일한 적법한 왕은 스타니스임을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어필해..
<왕좌의게임 시즌4> 5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5회 리뷰 미드 왕좌의게임 4시즌 5화 리뷰 입니다. 조프리가 죽고난후 동생인 토멘 바라테온이 왕으로 즉위합니다. 하지만 사실 토멘도 제이미의 아들이죠. 조프리, 토멘, 마르셀라는 모두 제이미의 자식 입니다.로버트 바라테온을 잘도 속이고 3명의 아들딸을 낳은 세르세이. 멀리서 순진한 토멘에게 자꾸 추파를 날리던 마저리. 토멘이 마저리를 보고 자꾸 피식피식 웃습니다. 딱 봐도 이마 키스 한 방에 홀딱 넘어갔네요. 왕비가 되고싶은 이 여인도 권력욕이 서세이 못지 않은 듯 합니다. 눈빛교환을 눈치챈 서세이가 마저리에게 다가 옵니다. 하지만 라니스터가 티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상황은 바뀌지 않았죠.적당한 사탕발림과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는 마저리의 대사. 무서운 여인네들. 대너리스.미린을 생각보..
<왕좌의게임 시즌4> 4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4회 리뷰 왕좌의 게임 4시즌 4화 리뷰 입니다. 오늘의 시작은 대너리스. 전날 미린의 노예들에게 감동적인 연설을 했던 대너리스.그레이웜에게 웨스테로스 언어를 가르치는 미션을 미산데이에게 내렸습니다. 운동만 했던 친구가 곧잘 따라합니다다. 선생님이 잘 가르쳐 준다고 얘기하는 친절한 거세병 대장.거세만 안했으면 미산데이하고 잘 어울렸을거 같습니다. 공부 잘 하고 있는지 검사하러 왔는가 싶었는데대니는 다른 할일이 있다며 그레이웜을 부릅니다. 정예 병사 몇 명을 추려서 미린의 하수구 같은 통로로 잠입하는 그레이 웜.노예상들에게 기습공격을 하려는 걸까요? 그건 아직 아니었습니다. 대니의 연설을 듣고 노예들도 마음이 매우 심난해 졌습니다. 그동안 반란을 일으켜서 성공한 사례도 없었고, 어린 소녀..
<왕좌의게임 시즌4> 3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4 3회 리뷰 조프리의 쇼킹한 죽음으로 끝난 4-2회. 서방님이 체포당하자 돈토스경이 산사에게 다가가 얼른 도망가야 한다고 합니다.조프리를 죽일 동기를 갖고 있는 1순위는 산사도 포함이 되죠.얼른 후다닥 도망가는 산사.타이윈이 수도 봉쇄명령을 내리지만 돈토스는 미리 준비를 한 듯바다와 연결되는 작은 수로에 나룻배를 대기시켰습니다.산사를 태우고는 바다로 향합니다. 큰배가 대기하고 있던 안개속의 바다.배에는 놀랍게도 리틀핑거(베일리쉬)가 산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이 놀랐지? 이제 마음 놔도 돼." 라는 베일리쉬. 니가 제일 무섭습니다. 얍실하고 음흉한 놈아! "약속한 1만냥을 얼른 주셔요!" 라고 외치던 돈토스는 사람관계에서 돈이 동기가 되면 안된다는 인생사를 가르쳐 줍니다.산사를 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