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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시즌3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2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2회 리뷰 브랜이 또 다시 어떤 꿈을 꿉니다. 활로 세눈박이 까마귀를 잡으려 하는데 좀처럼 잡히지가 않습니다. 형들은 언제나 처럼 옆에서 비웃고, 어딘가에서 브랜을 두둔하는 아버지의 자상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리고는 어떤 소년이 나타나 이야기를 합니다. "넌 세눈박이 까마귀를 죽일 수 없어. 왜냐하면 니가 세눈박이 까마귀니까." 어머니에게 수갑을 채운 롭은 아니나 다를까 탈리사와 서로 위로해주는 척 하다가는 막 뽀뽀하고.. 꽁냥대고 난리가 났습니다. 볼튼이 서신 두 개를 가져오며 아주 적절하게 방해를 합니다. 하나는 리버런. 하나는 윈터펠에서 왔습니다. 둘다 비보 입니다. ㅠㅠ 리버런에서 온 소식은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부고였고, 윈터펠에서는 강철군도 색퀴들이 모두 도망을 갔고,..
<왕좌의게임 시즌3> 1화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3 1회 리뷰 시즌2를 대강 짚어보면 파이앗 프리라는 못생긴 마법사에게 빼앗긴 용세마리를 구한 대너리스가 배신자들을 처리하고 다시 다른곳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존스노우는 하프핸드의 바람대로 자신의 손으로 그를 죽였고, 와이들링의 본거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블랙워터 전투에서 개고생하며 전투를 이끌었던 티리온은 전투도중 적군도 아닌 아군(누나 세르세이의 계략)에게 죽을뻔 합니다. 겨우 살았지만 얼굴에 흉칙한 상처를 남기게 되었고, 아버지에게 수관의 자리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전투에서 진 스타니스 바라테온은 미모의 여사제 멜리산드레에게 잠시 투정을 부려보지만 그녀의 언변과 환상에 다시 홀딱 넘어가 버립니다. 다보스가 죽었다면 이제 멜리산드레를 견제할 세력도 없어져 버린듯 합니다. 의외로 승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