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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 왕좌의게임/시즌2 리뷰

<왕좌의게임 시즌2> 2회 리뷰 미드 2화 리뷰 지난회에서는 세르세이가 남아있는 로버트의 사생아들의 씨를 말리려고 잡히는대로 죽이고 난리를 쳤었죠. 조프리가 사실 제이미의 아들이기때문에 혹시라도 로버트 바라테온의 아들이 남아있다면 왕위다툼이 일어날 것이 우려되는건 그렇다 칩니다. 근데 왜 여자아이들까지 모조리 죽이는 걸까요? 혹시라도 복수당할 것이 두려웠을가요? 어쨌든 세르세이는 참... 피도 눈물도 없는 여자 입니다. 세르세이역의 레나 헤디는 사라코너연대기라는 터미네이터 드라마판에서 사라코나역을 맡았었죠. 정의롭고 화끈한 액션 여배우도 자연스레 소화하더니 세르세이 같은 아주 나쁜뇬 역할도 밉게 잘 합니다. ㅎ 요렌이 이끌고 있는 나이트워치 신병후보들. 아리아와 겐드리때문에 여정이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요렌이 근처에 가지 말라고 ..
<왕좌의게임 시즌2> 1회 리뷰 미드 1화 리뷰 시즌 1에서는 주인공처럼 보였던 에다드 스타크가 무참하게 처형을 당했습니다. 왕 로버트 바라테온이 죽고나자 그의 동생들 (스타니스 바라테온, 렌리 바라테온)은 서로 왕위를 이어 받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어찌되었든 명목상 로버트의 아들 (실제로는 제이미와 세르세이의 아들인) 조프리가 왕이 됩니다. 산사는 라니스터에 인질로 잡혀있게 되지만, 요렌의 도움으로 아리아는 탈출에 일단 성공합니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사생아인 겐드리도 대장간 주인의 배려로 목숨이 위태로워질 것이 우려되어 캐슬블랙으로 도망치게되어 아리아와 동행을 합니다. 에다드의 서자 존스노우는 나이트워치가 되어 캐슬블랙으로 가서 여러가지 일을 겪은 끝에 정식 대원으로 정착하게 됩니다. 사령관의 눈에 들어 차기 사령관으로 키워질것도 ..